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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이야기 | 우리에겐 낚시라는 취미가 있지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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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사초롱 작성일20-10-13 11:39 조회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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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로나19 시대로 본의 아니게 “ 언택트 ”한 삶이 이어지는 상황이 사람들로 하여금 정신적 혼란을 불러온다고 합니다.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여러 가지 일들은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감정이나 상황을 평소와는 다르게 만들어 아마도 미래의 누군가는 지금 이 시대를 우울의 시대라 정의할지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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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조건에 심리적, 신체적으로 긴장하고있어 정말 스트레스받는 일입니다.

 

이때,

조금이나마 이런 긴장상태를 잊어버리고 스트래스를 푸는 방법이 자기가 잘하는 취미이므로 우리에겐 낚시란게 있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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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낚이고 안낚이고가 아닌 뱃전에 앉아 이 팍팍한 삶에 친구나 지인들에게 안부를 묻고 산다는게 다행스럽고 오늘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안부를 묻는다는게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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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천고어비의 가을단풍 낚시를 떠납시다 !

우리는 폰시대에 살고 있으니 가까운 , 먼 친척에게도 안부를 물어봅시다.

좋은 일들이 돌아 올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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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10-18 | 조회수 : 40
안녕하세요. 어제 특별한 일이없어 스텐파이프와 일반파이프 거치수납장을 사각파이프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는 밤붕장어 손줄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덤으로 릴낚시를 거치해놓고 전갱이도 솔솔히 올렸습니다. ​ ​ ​ 붕장어는 그 어떤 어종보다도 영양가가 높고 맛도 좋아 낚시인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친숙한 어종 입니다. 낚시 방법은 방파제나 갯바위 샤니질바닥으로 연안가까이에서 원투낚시로 낚거나 항포구와 가까운 내만 바닥이 자갈뻘질에 주로 서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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