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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조행기 | 밤볼락 2월 13일 대박 조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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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사초롱 작성일20-02-14 11:59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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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횡재도있고 악재도있어 우리네 인생의 희노애락이 구슬픈 연가일지도 모릅니다.

 

요즘 저희 사무실 부동산은 거의 죽었다고 봐야하고 건축경기역시 같아 자영업을 영위하시는 모든분들께서 이제는 아우성을넘어 한탄과 한숨의 소리들 뿐입니다.

 

거의 6개월째 마이너스 운영을 하다보니 묘안을 찾을길이 없습니다.

아직은 가족을 부양해야하는데 저도 문제이지만 젊은층 세대가 더욱 걱정이 앞섭니다.

 

나라꼴이 말이 아니군요.

너무나 동떨어진 말들만으로 화가 치밀어 옵니다.

 

 

어젯밤,

혼자 너울파도속에서도 온바다엔 청사초롱호 혼자뿐이였지만 볼락이 물어주던 안물어주던 마음을 삭히고 싶었습니다.

 

바다중간 이전 수중여를 겨우찾아 안정되게 양닺을 계류합니다.

첫 케스팅에 곧장 굵은 뽈락이 물어 줍니다.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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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나 삭히려는 온데간데없이 뽈락과의 반가운 조우에 집중합니다.

이게왠 횡재 입니까?

연속 왕사미들이 물고 늘어집니다.

 

글쓰는중 서울에서 국내 건축설계 금상을 받으신 건축사님이 사무실에 오셨어요.

남해에 전원주택을 짓는데 기초작업관련 토목, 콘크리트골조를 의뢰 하시네요.

건축예술성을 강조하시는분이라 까다롭지만 저하고도 컨셉이 맞는분이예요.

저는 건축설계사는 아니지만 건축업자이고 건축에 관한한 예술성이 있는 건축가는 되고 싶습니다.​

 

상담을 마무리하고 다시 뽈락이야기로 돌아갈께요.

어젯밤 계속 낚으면 한통 충분히 채울것인데 9시30분 이전에 마쳐야 항에돌아와 씻고정리한후 미스터트롯을 와이프와 같이 시청해야기에 부득이 아쉽지만 돌아왔습니다.

 

왕사미급만 거의 20마리가 넘고 준사미가 30여마리로 올해들어 첫 대박입니다.

아침 집에 2마리만 남겨두고 아침 3군데 전부 나눔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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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시작하는 날이면서 끝 날이라 생각하고 살아야된다고 합니다. 날마다 시작하는 날이라고 생각하면 바르고 힘차게 또 의욕적으로 살고 싶을 것입니다. 동시에 오늘은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면 마무리 깨끗이 하고 책임감 있게 또 아름답게 끝내고 싶을 것이죠. 작년겨울부터 언젠가 바께스를 넘치는 환희의날을 고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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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2-05 | 조회수 : 70
그림 클릭 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어제 2월 4일 입춘 입니다. 입춘대길, 건양다경 입니다. 그동안 겨울답지않은 따뜻한 날씨가 이제사 시셈을 부리네요. 어젯밤 혼자 밤볼락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메섭고 차가워 손이 시렸습니다. 첫포인트 삼강여앞 평상 즐겨찾던 포인트 이지만 양닺을 계류하는 수고에 비하여 겨우 3마리로 힘들지만 2번째 포인트로 옮겨야 했습니다. 수온은 약 9도 정도였고 수심17m 수중암반…
[899] 조황·조행기 밤볼락 2월 1일 조황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2-03 | 조회수 : 36
안녕하세요. 낚시 포인트의 사전적인 의미는 여러 가지 있지만 낚시에서 말하는 포인트란 물고기가 즐겨 모이고 잘 낚이는 장소를 뜻합니다. 수중환경을 관찰하다보면 특히 볼락은 바다속에 널리 퍼져 있는 것이 아니고 환경이 좋은 수중암반 부근장소에 집단적으로 모여 있습니다. 또한 적서수온과 조류에 따라 그런 장소를 찾아 끊임없이 이동하기도 하죠. 낚시가 잘 되는 자리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물고기가 즐겨 모이고 활발하게 먹이를 취하는 장소가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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