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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이야기 | 남해 금산 가을단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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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사초롱 작성일19-11-13 13:49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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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푸르름의 녹음으로 어우려졌던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 끝무렵이 시작되는 요즘,

남해 금산은 가을엔 비단을 두른 것도 모자라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치장한 남해금산이 그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얼마지않아 황변으로 변하고 앙상한 가지사이로 차갑고 매서운 바람이 불어올겁니다.

 

저마다 전설을 간직한 자연의 조각품 38경과 보리암의 영험함 있는 남해의 소금강 금산.

그 금산이 단풍옷을 벗어버리기 전에 머리와 가슴에 그 형형색색의 남해금산 여름과 가을단풍 힐링여행을 맛 보세요.

 

부초처럼 떠 있는 섬들 사이로 망망대해를 바라보는듯, 솟은 금산은 이 한려수도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해 최고의 전망대 입니다

좋은 전망대라는 이유 외에도 금산의 매력은 수도 없이 많이 있죠.

기암괴석이 금강산을 닮았다하여 남해금강으로 불리기도 한 금산은 높이 760m의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혀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언제나 금산에 사진촬영을하려 높은 바위에 오르면 저 섬들사이에 돌돔과 볼락들이 우글거릴건데 이곳 금산에서 원투 케스팅으로 힘쎈 돌돔과의 경륜이 모자란 내가  뻔히 질것을 알면서도 씨름한판을 상상해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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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제 달력 한장을 찢어내면 한장이 남은 아쉬움으로 남아 중년의 마지막을 고할 것 같습니다.

 

어제 낚시를 하루 쉬는동안 잠깐 청사초롱호에 약 10개정도의 자작으로 만든 낚싯대 거치대가 있지만 편안하게 앉아서 가까이 W 낚싯대를 거치할 수 있는 낚시대 거치대를 스텐으로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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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958건 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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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그동안 약 40년 넘게 지금의 시기에서부터 내년 5월 봄보리누름까지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집중적으로 뽈락낚시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유는 겨울의 특별한 어종낚시의 어려움과 그 고소하고 담백한 맛. 앙탈지고 짜릿하고 감질나는 손맛을 안겨주는 뽈락은 매섭고 차가운 칼바람을 감수 하면서도 겨울과 봄 밤바다는 우리들의 놀이터 임엔 틀림 없습니다. ​ ​ ​ 어젯밤 올해들어 처음으로 뽈락채비로 혼자 탐사를 나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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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22 | 조회수 : 49
안녕하세요. 무심천득 이란 마음을 비우면 하늘의 뜻을 얻는다는 말씀으로 고사성어가 아닌 불가에서 하는 말씀 이라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욕심없는 마음으로 살아볼려고 비우고 또 비워도 정도낚시에 대한 욕심은 파도처럼 고뇌와 욕심이 다시 몰려옵니다. ​ ​ 그래도 또 노력 할려고 합니다. ​ ​ 비우고 차고 비우고 반복되는 듯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비워지지만 물고기의 욕심보담 낚시에 대한 욕심의 연구는 계속되어 질 겁니다. ​ ​ 때가되면 어차피 삶이 다 될것을 지금 욕심낸다고 이상들이 내것이 되…
[869] 낚시이야기 친구두분에게 입택선물 대리석탁자 만들고 있어요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19 | 조회수 : 57
안녕하세요. 올해들어 가장 차가운 날씨입니다. 이틀간 바람이 거쎄어 낚시는 못가고 현재 몇일간 작업하고있는 남해 향군회관 사무실 인테리어 공사와 병행하여 청사초롱 사무실 앞에서 대리석 돌탁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는 저희 작은소장께서 맡아서하고 저는 현장을 가끔 둘러보고 어려운점만 코치정도입니다. ​ 우선 낚시를 못가 그동안 친구 두분이 전원주택을 지었는데 아직 입택은 못하였고 뭔가 선물을 해야하는데 별 마땅한게 없었습니다. 두분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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