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갈치낚씨 11월 6일 호조황 이였습니다. > 남해낚시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부동산물건접수 남해건축은
청사초롱에게 맡기세요
HP : 010-3872-8301
 
Quick menu

남해낚시

조황·조행기 | 밤갈치낚씨 11월 6일 호조황 이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사초롱 작성일19-11-07 10:25 조회49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지인들과 점심식사후 티타임에서 정말 가슴에 와 닿는 얘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돌아가신 남편의 기일에 장남의 며느리가 하루일찍와 씨아버님길일 제사상준비를 위한 음식을 씨어머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둘째아들 며느리는 바쁘다는 핑계로 제사직전에 시골집에 도착하여 별한일없이 기일을 마치고 아침일찍 도시로 모두들 돌아갔습니다.

 

씨어머니는 두아들에게 이것저것 제사음식을 챙겨 보냈습니다.

어머님은 둘째아들은 넉넉지못하여 제사음식속에 큰며느리 모르게 현금 500만원을 신문지에 말아 넣어 보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작은 아들내외가 아무말이 없길래 넌저시 작은아들에게 돈을보냈는데 손자들에게 유용하게 썻냐고 물어봤드니 작은 아들은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 하였습니다.

 

작은아들은 저녁에 부인에게 어머니가 제사음식속에 신문지에 말아둔 500만원 얘기를 꺼냈더니 황당해 하였습니다.

 

시골에서 도시집으로 가면서 작은며느리는 고속도로 휴게소 쓰레기통에 음식봉지를 버렸던 것입니다.

 

시골에서 어머님은 마늘농사, 시금치농사로 아껴모아두었던 돈을 넉넉지못한 작은아들이 눈에 항상 손아파하였는데...

 

저역시 글을 쓰면서 어머님의 은혜에 눈시울이 적셔 옵니다.

    

eec6758e3329ddc9380228a76e7dc061_1573089

 

 

 

 

어젯밤에도 혼자 밤갈치 다녀왔습니다.

위 얘기가 낚시하는동안 계속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나의 가족이 은득을 받을려면 횐님들 부모님께 잘하셔야 합니다.

 

어제는 호조황 이였습니다.

2지반에서 3지 갈치 40여수 하였습니다.

 

즐거운 밤낚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ec6758e3329ddc9380228a76e7dc061_157308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남해낚시 목록

Total 958건 6 페이지
남해낚시 목록
[883] 조황·조행기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밤볼락 조황 입니다. 댓글2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2-25 | 조회수 : 68
안녕하세요. 메리 크리스마 스.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탈출할 때 모세가 홍해를 가른 기적이라고 합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들자 여호와가 바람으로 홍해를 갈랐고 그 사이로 이스라엘 백성이 지나간 뒤 다시 지팡이를 흔들자 바다가 합쳐지면서 이집트 병사들이 몰살됐다고 출애굽기 14장에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과학으로서는 홍해의 수심은 약 90m에 달해 극히 어려운 이야기이고 성경에 기술한 고서적에 갈대숲바다 앞 믹딜에서의 여건은 강풍으로 앝은 늪…
[882] 낚시이야기 바다의 향기 ! 댓글2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2-22 | 조회수 : 67
바다의 향기 ! 그럼 모든 기다림은 이루어질까요. 우리네 삶에서 말입니다. ​ 물론 아니지요. 맛깔스런 기다림을 체득하고. 그 여유로움을 가진 우리 낚시인들이 있기에 세상은 그래도 이만큼 살만하다고 한다면 제가 너무 오버하는 것일까요? 세상에는 수많은 낚시 장르가 있지만. 기다림으로 시작해서 기다림으로 끝나는 것이 바로 낚시가 아니겠습니까? ​ 바로 기다림 그 자체가 바로 바다의 향기 입니다. …
[881] 조황·조행기 밤볼락 12월 18일 조황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2-19 | 조회수 : 79
안녕하세요. 낚시에 관심을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바다낚시를 떠나보세요.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화끈한 손맛과 화려한 눈맛, 차진 입맛에 빠져볼 수 있는 기회를 바다는 선사합니다 짜릿한 손맛 낚시를 시작하게 됩니다. 취미를 통해 즐거워지는 일상을 테마로 하여 다시 한 번 두근거림을 느끼고 싶은 마음, 배우고 싶고 고수로 성장하고 싶은 마음, 세상과 소통하는 새로운 길을 열고싶은 마…
[880] 조황·조행기 밤볼락 12월 15일 조황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2-16 | 조회수 : 91
​위 사진은 작년 12월 15일 조황 입니다. ​ ​ ​ 안녕하세요. 근일 인테리어시공 때문에 일들이 바빠 저번주 청사초롱호 연안을 마치고 양화금항에 계류해놓고 일주일동안 낚시를 못다녔습니다. 어젯밤, 횐님이신 흑산당님과 함께 출항 하였는데 동풍으로 너울파도가 높아 포인트에 진입못하고 후미진곳 수심 약15m지점, 수온은 약13도정도 였습니다. 밤뽈락 낚시에 수온이 좀 어정쩡 합니다. 그래도 씨알좋은 뽈락 7마리 겨우 낚았습니다. 내일부터는 창선…
[879] 낚시이야기 수유칠덕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2-13 | 조회수 : 78
​ 안녕하세요. ​ 물은 모든것에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으며 항상 낮은데로 임하는 자연의 순리를 거스리지 않는 심성으로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 ​ ​ ​ 노자가 주장하는 도의근본 무위자연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게 아니고 억지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 수유칠덕(水有七德)이라고 합니다.  물처럼 사는것이 상선약수(上善若水)라 하였으니 그동안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환희와 좌절을 겪었습니다. ​ ​ ​ ​…
[878] 낚시이야기 청사초롱호 연안 마쳤습니다.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2-10 | 조회수 : 106
그림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 날씨가 확 풀렸네요. 저번 일요일밤 볼락이 이전 낚시일기장엔 이맘때 수온 약 12~13도 시기에 물어때기 시작하였는데 뽈락 3번째 탐사에서 결국 만나게 됐으므로 이젠 본격 시즌의 시작을 알릴것 입니다. 올 4월경에 청사초롱호 연안을 하고 게을러 그동안 계속 한다는게 차일피일 미루어져 그동안 기름만 엄청 소모 하였습니다. ​ ​ ​ ​ …
[877] 조황·조행기 밤볼락 12월 8일 첫 조황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2-09 | 조회수 : 77
안녕하세요. 겨울이 성큼 닥아와 밤낚시는 어둠이 적막한 별밤에 그윽한 아름다움의 여유를 즐기는 것입니다. 여유로운 밤낚시를 즐기려면 무엇보다보 손맛과 눈맛. 입맛을 충족시켜줄수 있는 일탈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낚시 또한 내가 사용한곳에 흔적이 남아 있어서는 자연과의 교감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대자연과의 교감으로 손끝으로 전해오는 짜릿함의 손맛은 사색을 즐기는 신중한 자가 추구할려는 낚시 입니다. 이것이 밤낚시의 매력 이지요. ​ ​ ​ ​ …
[876] 낚시교실 갯바위 밤뽈락 민장대 낚시에 대하여 !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2-08 | 조회수 : 115
갯바위 밤뽈락 민장대 낚시에 대하여 ! 안녕하세요. 이제 본격적인 갯바위 밤볼락 아직은 시즌 초반 오프닝으로 내년 5월까지 입니다. ​ 나름 20여년간 포인트를 훤히 읽고있는 남해군 삼동면 동천리 양화금마을 인근과 창선면 장포골프장 일대 갯바위 밤볼락 낚시 포인트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밤볼락 갯바위 포인트는 양화금마을 도보로는 펜션밑. 초소밑. 유어선으로 이동하는 뱀산 끝머리. 칼바위 입니다. …
[875] 조황·조행기 5짜 감성돔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2-06 | 조회수 : 83
안녕하세요. 12월 6일 해그름에 잠깐 53, 40, 감성돔 입니다. ​ ​ ​ 날씨가 추버서 벌벌 떨려요, 횐님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감사합니다. ​ ​ 남해청사초롱 ( 클릭 바로가기) https://cafe.naver.com/ namhae001 ​ ( 남…
[874] 낚시이야기 레저보트 중고선외기 고르는 요령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2-02 | 조회수 : 74
안녕하세요, 선외기는 선박의(보트) 외부에 장착하는 고속엔진으로 소형 보트나 요트에서 주로 부착하는 동력 추진장치 입니다. 선외기에 지출되는 비용 부담 때문에 국내 선외기 중고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그에따른 거의 고물에 가까운 매물의 증가와 구입후 잦은 고장 등의 문제가 발생해 그 책임은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새선체와 새엔진을 탑재하면 당연 A/S를 받을 수 있어 좋지만 그가격이 외제 고급차값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 ​ ​ …
[873] 낚시이야기 낚시를 통하여 풍부해지는 삶의 지혜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30 | 조회수 : 56
낚시를 통하여 풍부해지는 삶의지혜 안녕하세요. 어느 철학자는 매일 마치 그것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들을 스치고 지나가는 모든 인간괸계 순간들은 처음이자 마지막 순간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을 더 만족스러운 것으로 만들고 싶다면 우리의 관점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하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오늘 하루를 대하는 우리의 마음자세부터 다시 시작해야 …
[872] 조황·조행기 오랜만에 감성돔낚시 다녀왔습니다.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25 | 조회수 : 111
안녕하세요. ​ 감성돔은 우리나라 바다낚시를 대표하는 어종 입니다. ​ 오래전 일본에서 전유동, 반유동, 당고 채비기법을 알았고 지금은 한국에서도 모두가 채비기법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감성돔을 망상어 취급하길래 의아스러웠는데 이유가 있었어요. ​ ​ 남해안 전역에 서식하고 사계절에 걸쳐 낚이는 바다고기는 감성돔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내년부터는 감성돔 금어기가 4 ~ 6월까지 설정되었죠.​ ​ 감성돔 낚시는 휨세의 손맛이 게다가 매력적입니다. …
[871] 조황·조행기 밤볼락 탐사, 아직은 이른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23 | 조회수 : 60
안녕하세요. ​ 그동안 약 40년 넘게 지금의 시기에서부터 내년 5월 봄보리누름까지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집중적으로 뽈락낚시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유는 겨울의 특별한 어종낚시의 어려움과 그 고소하고 담백한 맛. 앙탈지고 짜릿하고 감질나는 손맛을 안겨주는 뽈락은 매섭고 차가운 칼바람을 감수 하면서도 겨울과 봄 밤바다는 우리들의 놀이터 임엔 틀림 없습니다. ​ ​ ​ 어젯밤 올해들어 처음으로 뽈락채비로 혼자 탐사를 나갔습니다. ​…
[870] 낚시이야기 무심천득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22 | 조회수 : 49
안녕하세요. 무심천득 이란 마음을 비우면 하늘의 뜻을 얻는다는 말씀으로 고사성어가 아닌 불가에서 하는 말씀 이라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욕심없는 마음으로 살아볼려고 비우고 또 비워도 정도낚시에 대한 욕심은 파도처럼 고뇌와 욕심이 다시 몰려옵니다. ​ ​ 그래도 또 노력 할려고 합니다. ​ ​ 비우고 차고 비우고 반복되는 듯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비워지지만 물고기의 욕심보담 낚시에 대한 욕심의 연구는 계속되어 질 겁니다. ​ ​ 때가되면 어차피 삶이 다 될것을 지금 욕심낸다고 이상들이 내것이 되…
[869] 낚시이야기 친구두분에게 입택선물 대리석탁자 만들고 있어요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19 | 조회수 : 57
안녕하세요. 올해들어 가장 차가운 날씨입니다. 이틀간 바람이 거쎄어 낚시는 못가고 현재 몇일간 작업하고있는 남해 향군회관 사무실 인테리어 공사와 병행하여 청사초롱 사무실 앞에서 대리석 돌탁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는 저희 작은소장께서 맡아서하고 저는 현장을 가끔 둘러보고 어려운점만 코치정도입니다. ​ 우선 낚시를 못가 그동안 친구 두분이 전원주택을 지었는데 아직 입택은 못하였고 뭔가 선물을 해야하는데 별 마땅한게 없었습니다. 두분의 친…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nam.dafara.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