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낚시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부동산물건접수 남해건축은
청사초롱에게 맡기세요
HP : 010-3872-8301
 
Quick menu

남해낚시 목록

Total 461건 1 페이지
남해낚시 목록
[461] 낚시이야기 밤에 피는 달맞이 꽃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10-14 | 조회수 : 43
​ 밤에 피는 달맞이꽃 ​ 안녕하세요. 석양 무렵에 노랗게 피었다가 이튿날 아침 햇빛이 난 후에는 약간 붉은빛이 돌며 시들어지는 밤에 피는꽃 야화 입니다. 달맞이꽃의 수술을 보면 꽃가루가 진주목걸이처럼 길게 엉켜저있는데 이게 끈끈해서 나방이 꽃가루에 앉으면 들러붙어 밤에 번식을하는 우리네 인생사와 닮은 꽃 입니다. 인간들이 원하지 않는곳에 흔하고 누가 일부러 심지않았고 경제적 가치가 없이 자란 모든 식물들을 잡초라고 하지요. …
[460] 낚시이야기 우리에겐 낚시라는 취미가 있지않습니까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10-13 | 조회수 : 35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시대로 본의 아니게 “ 언택트 ”한 삶이 이어지는 상황이 사람들로 하여금 정신적 혼란을 불러온다고 합니다.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여러 가지 일들은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감정이나 상황을 평소와는 다르게 만들어 아마도 미래의 누군가는 지금 이 시대를 우울의 시대라 정의할지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 ​ ​ ​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조건에 심리적, 신체적으로 긴장하고있어 정말 스트레스받는 일입니다. 이때, 조금…
[459] 낚시이야기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저 또 홀연히 밤마실 다녀왔습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9-26 | 조회수 : 5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저 또 홀연히 밤마실 다녀왔습니다. 이전이나 지금에도 물고기를 잡는 어부와 낚시꾼은 같은 목적을 지녔습니다. ​ 어부는 그물과 낚시를 통해 치열하고 고된 삶을 드리우고 그물과 배는 어부 생존의 수단이자 가족 생계를 이끌어가는 도구 입니다. 그러나 낚싯꾼은 그 목적의 이면에는 삶의 수단과 취미로서의 차별성이 존재하지만 저는 많은량을 잡아 허세와 허풍을 떠는것보담 오래전부터 밤바다의 정막과 공간의 사색이 더 좋아졌습니다.…
[458] 낚시이야기 세상이 시끄러울 지라도 재밌게 살자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9-23 | 조회수 : 48
작년 이맘때쯤 내만 밤낚시 였습니다. ​ ​ 세상이 시끄러울 지라도 재밌게 살자 ! 안녕하세요. 짧고 쉬운말인 것 같으나 “ 재밌게 살자 ” 라는 것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 힘든일을 하지않고 탱자탱자 노는 것은 굉장히 재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마저도 재미가 퇴색되고 이전에 겪어봤기에 질리기 마련입니다 한량이 아닌 가족과 노후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는사람이라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지치기 마련…
[457] 낚시이야기 요즘 새로운 갈치 텐야낚시에 대하여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9-17 | 조회수 : 71
​ 안녕하세요. ​ 요즘 남해안의 내만 가까운 먼바다나 갯바위, 방파제에서 갈치루어낚시중 텐야낚시가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어원은 에깅낚시에서 무늬오징어나 참돔 생미끼 낚시방법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여지며 표현이 일본말이여서 한국에서는 아직 마땅한 용어가 정리되지않아 우리 낚시꾼들에겐 그냥 텐야낚시라고 부르고 있지만 갈치 생미끼낚시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럼 텐야낚시 기법에 대하여 작은 지식이나마 알아 볼까요 ? …
[456] 낚시이야기 낚시는 항상 스스로 터득하고 조사가 만들어가는 것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9-16 | 조회수 : 50
안녕하세요. 여름이 지나고 가을로 접어들어 이제 바다는 거의 평온을 찾은 것 같습니다. 어제, 청사초롱호 양화금 방파제 계류줄이 삭아 20미리 새밧줄로 연결부위 사토미넣어 갈아 끼우는데 땀에 흠뻑젖지만 거의 한시간이상 걸렸습니다. 마무리하고 양화금 초소뒷면 수심 약 20m 지점에 바람과 파도가 약간 높지만 계류하고 어둠이 내리기전에 밤갈치낚시를 위한 발전기와 200W짜리 집어등을 설치 합니다. 첫입질에 3지가 물고 늘어집니다. 이후 생미끼와 루어…
[455] 낚시이야기 늙어만 가는것이 아니고 익어 갑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9-12 | 조회수 : 20
안녕하세요. 열심히 일하고 어떤 휴식을 취하는지, 어떤 것을 먹는지, 어떤 환경에서 생활하는지, 충분한 잠을 자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우리의 모든 습관들이 우리들의 건강한 삶을 만듭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은 먹는 것을 통해 기본적인 에너지를 얻습니다, 청사초롱 또한, 어언 40…
[454] 낚시이야기 가을 밤낚시의 낭만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9-09 | 조회수 : 46
가을 밤낚시의 낭만 안녕하세요. ​ 낚시는 인간이 영유하는 유희의 정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연을 벗삼아 수려한 풍광을 즐기고 낚시와 더불어 짜릿한 손맛의 쾌감을 즐기며 낚으면 싱싱한 회맛과 탕으로 입맛을 돋우고 안 잡히면 가져온 여러 음식들로 낚시캠핑의 낭만을 즐기고 싶을 때 입니다. 여유로운 밤낚시를 즐기려면 무엇보다보 손맛과 눈맛. 입맛을 충족시켜줄수 있는 일탈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여야 합니다. 그동안 세 번의 태풍으로 인하여 청사초롱호는…
[453] 낚시이야기 태풍이여 조금 살짝 때려주이소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9-02 | 조회수 : 35
태풍이여 조금 살짝 때려주이소 ~ 태풍이라는 용어는 그리스 신화의 티폰(Typhon)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열대성저기압은 지구상 여러곳에서 연평균 80개 정도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발생하는 장소에 따라서 북태평양서부에서 발생하는 것은 태풍(typhoon), 북대서양과 카리브해, 멕시코만, 북태평양 동부 등에서 발생하는 것은 허리케인(hurricane), 인도양과 아라비아해, 벵골만 등에서 발생하는 것은 사이클론(cyclone), 오스트레일리아 북동부 해상에서 발생하는…
[452] 낚시이야기 스프닝릴 나이론줄감기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8-09 | 조회수 : 63
안녕하세요. 태풍 5호 장비가 남해안을 관통할 것 같아요. 오전에 청사초롱호를 창선면 당저리 해창항내에 낚시동인들배와 함께 결박계류를 하였습니다. 비록 소형의 태풍일지라도 소형보트는 뭍으로 올려놓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게좋고 육상부로 올리기 어려운 선박들은 부득이 안전한 피항지를 찾아가게 됩니다. 배 계류가 끝나고 사무실로 돌아와 건축장비들과 주변대비를 마치고 닥아오는 갈치낚시 원줄이 튼튼해야하기에 나이론12호줄로 스프닝릴 스풀에 감아둡니다. 모두들 잘아시겠지만 합사를 사…
[451] 낚시이야기 운전자 90%는 몰라서 내는 과태료 이것 때문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8-02 | 조회수 : 48
​ ​ 운전자 90%는 몰라서 내는 과태료 이것 때문입니다 ​ 일부 운전자들은 작년부터 늘어난 과태료에 당혹스러워 합니다. 바로 불법 주차 과태료 때문이다. ​ 2019년 4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절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을 지정했다. ​ 이 구역에 주차 시, 단속 공무원의 현장 확인 없이 주민들이 요건에 맞춰 '안전신문고'앱에 올리면 신고가 가능하다. ​ 단 1분이라도 주정차한다면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
[450] 낚시이야기 어린(魚鱗) 콜라겐과 낚시질에 대하여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7-31 | 조회수 : 51
어린(魚鱗) 콜라겐과 낚시질에 대하여 ! 안녕하세요. 건강하면서 어려보이는 피부의 필수조건이 콜라겐이라는 이야기는 흔히 듣습니다. 나이가 들면 노화가 시작되면서 자연스럽게 콜라겐의 생성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 콜라겐의 감소로 피부에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며 신체내 관절의 연골의 탄력성도 감소한다고 하지요. 콜라겐이 사람의 피부노화방지, 혈관, 근육강화, 뼈관절까지 구성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있는 얘기들입니다. 우리 몸에서 두 뼈가…
[449] 낚시이야기 청심과욕과 낚시 7월 25일 조황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7-26 | 조회수 : 53
청심과욕 (淸心寡慾) 세상을 내 멋 대로 산다면 훨훨 날까 욕심을 짊어지고 살려니 고달프네 내려라 뒤틀린 심사 청심과욕( 淸心寡慾) 자족(自足)해 어느시인의 청심과욕에 부질없는 인간사를 꾸짖었습니다. 저역시 과거사 경솔했고 부끄럽기 짝이없습니다. 더구나 지금은 온 국민이 힘겹게 코로나19와 싸우며 어렵고 고달픈 여정이 팍팍한 삶에 허덕이는 국난 상황입니다. …
[448] 낚시이야기 밤볼락 7월 22일 한여름밤의 조황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7-22 | 조회수 : 82
교감 (交感) 낚시의 묘미는 찌올림과 찌내림에 있고 . 입질을 통한 물고기와의 교감이 없다면 낚시는 그저 평범한 레저에 불과할 것 입니다. ​ 보이지 않는 물속의 물고기들의 취이(取餌)활동을 찌와 초릿대의 교감으로 통하여 짜릿한 어신을 교감하는 것 입니다. 서로 접촉하여 사상이나 감정 따위를 함께 나누어 가지는 것 이지만. 오케스트라 연주의 성패는 연주자와 지휘자의 조화로운 교감이 얼마나 완벽히 이루어지느냐에 달려 있듯이. ​ 물고기와의 습성에 우리 낚시인이 얼마나 교감하느…
[447] 낚시이야기 안녕하세요. 청사초롱 입니다. 댓글2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7-02 | 조회수 : 93
안녕하세요, 청사초롱입니다. 무더움과 장마가 시작되어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계절입니다. 6월 8일부터 시작한 남해읍 평리 1320번지 촌집수리를 하루도 쉬지않고 계속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실내인테리어 목공작업과 오늘 마당잔디를 식재하고나면 내일부터 저도 다시 목공팀에 합루하게 됩니다. 7월10일경이면 거의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거의 한달 가까이 청사초롱호를 만나지못하여 어젯밤 잠깐 배도확인할겸 잠시 붕장어낚시 다녀왔습니다. …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nam.dafara.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