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낚시 6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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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조행기 청사초롱 | 04-05 | 2042 밤볼락 4월4일 조황 입니다.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어젯밤 밤볼락 다녀왔습니다. 바다는 호수같이 잔잔 하였습니다. 문제는. 아직까지 청수(수괴)가 빠지지않아 굵은왕사미를 만나기 어려웠습니다. 수심이 낮은 갯바위근처엔 작은 중뽈락이 엄청피어오르지만. 정녕. 굵은왕사미는 입을 열어주지 않네요. 애를 태웁니다. 영등시 마지막물때인데 아쉽습니다. …
낚시이야기 청사초롱 | 04-03 | 1487 어언. 청사초롱 35년의 낚시인생. 댓글4 인기글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어언. 거의35여년동안 낚시와의 인연이 이제서야 늦은감은 있지만 깨닭음이 닥아 옵니다. 정녕 내인생 후반에 바다와 공존하면서 낚시와의 정도를 걸어며 욕심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 ​ 이전. 밤볼락낚시를 같이 동출한 회원님께서 소박한 목격담…
낚시교실 청사초롱 | 04-03 | 1648 밤볼락 집어등 유의점. 댓글3 인기글첨부파일
집어등에 대하여 ! ​ 요즘 한창 밤볼락 시즌 입니다. 고기잡이에서 인위적인 불빛으로 각종어류의 먹이가 되는 치어생명체들이 모여들어 어군을 형성토록하는게 갈치. 오징어. 고등어등과 같이 볼락 역시 집어등으로 플랑크톤. 멸치. 치어들이 모여들도록 같은 이치의 집어등을 활용 합니다. 집어등도 삼파장에서 …
낚시이야기 청사초롱 | 04-03 | 1605 낚시 이야기. 인기글첨부파일
낚시란 ? 통찰력 (洞察力) ; 사물을 환히 꿰뚫어 보는 능력이라고 하지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 생소한 단어 이기도하구요. 도대체 낚시에서의 통찰력이란 무엇일까요? ​ ​ 21세기를 사는 우리들에게 통찰력이란 것은 조금 다르게 해석되어야 합니다. 통찰력이란 표면 아래 숨어 있…
낚시이야기 청사초롱 | 04-02 | 1522 낚시 이야기 . 인기글첨부파일
안녕하세요. ​ 남해는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완연한 봄날씨로 밤볼락도 피어 오릅니다. 따뜻한 계절에 따라 펼쳐질 멋진 낚시인생의 한해를 위해 생활의 여유를 갖고 머리로하는 낚시시즌이 시작됩니다. ​ ​ 인생이 살다보면 참 힘든일이 많고 스트레스도 받는일도 많이 쌓이지만 낚…
조황·조행기 청사초롱 | 03-31 | 1747 밤볼락 3월 마지막날 조황 입니다.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안녕하세요. 3월의 마지막날밤 입니다. 오늘 날씨도 포근하고 밤바다도 호수같이 잔잔하였습니다. 약간의 해무가 끼였고 양화금항 바닥이 훤히 보일정도의 물이 너무도 맑아 아마도 밤볼락 조황이 안좋을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또한. 근간 포근한 날씨와 다르게 약간의 수온이 떨어진것 같았습니다. 볼락은 옅은 해무의 고기압과 수온에 민감하기…
조황·조행기 청사초롱 | 03-31 | 1711 밤볼락 3월 30일 조황 입니다. 댓글3 인기글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어젯밤 밤볼락 다녀왔습니다. 양확금항에서 출발 하려니 갈등이 생기네요. 너울파도가 너무높아 망설여 집니다. 목표지점의 포인트엔 너울파도가 갯바위를 하얗게 덮쳐집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 그곳 포인트로 항해아여 닺을 계류할려니 파도가 너무 높아 피칭으로 배선수에 물을 떠 올립니다. ​ ​ ​ 좀 위…
낚시이야기 청사초롱 | 03-29 | 1622 낚시 이야기 . 인기글첨부파일
낚시란 ? ​ ​ 조류 상황파악이 어려운 물돌이때 가장 중요한 시간대에 역조류인(이중조류) 겉조류와 속조류를 재차 확인하고 모든 물고기는 습성상 조류방향으로 향하면서 먹이 섭취활동을 합니다. 조류란 물때 상황에 따라 복잡미묘한 흐름을 보이며 수시로 변하므로 밑밥투척과의 동조에 대하여 수시로 파악을 게을리 하지 말…
조황·조행기 청사초롱 | 03-29 | 1591 밤볼락 3월 28일 조황 입니다. 댓글5 인기글첨부파일
안녕하세요. 근간 몇일 바쁜일정으로 많은 밤낚시를 못다녔습니다. 어젯밤 포근한 날씨로 밤볼락 다녀왔습니다. ​ 그제는 청사초롱호 계류밧줄이 낡아 새 로프로 교체하였고 밧줄연결(일명사토미)방법이 시원찮아 양화금 어촌계선장에거 부탁을 드려 놨드니 어젯밤 가보니 연결해 두었더군요. 창선 장포 골프장 밑 삼각여 바위앞 수심 약 12m지점에 …
조황·조행기 Jini | 03-26 | 1283 후기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뽈락들 과의 저녁만찬 회로 떠서 먹기는... 어제 잡은거라 무리같아 오늘은 작년에 배운 대로 튀겨서~~ 올리브 오일을 듬쁙넣은 바질릭소스를 발라 통버섯을 굽고, 김치대신 오이를 소금.고춧가루에 무치고, 튀긴 볼락 소스는 오징어젓갈. 아카시아꿀. 잔파. 참기름. 물. 다진마늘 간단이 흰 밥과 와인 한잔에 1인당 4~ 5마리씩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
조황·조행기 Jini | 03-26 | 1223 남해 남 바다에서~~ 댓글3 인기글첨부파일
오랜만에 내려온 남해~ 뽈락이 먹고잡아 청사초롱님과 함께 오른 조사님들 덕에 중대치 뽈락 한 마리 획득~ 차가운 바람도 잊을만큼 즐거운 낙시였습니다. 오늘따라 어딘가 피곤해 보이시는 청사초롱님 ~ 건강 챙겨 가시며 일 하시와요~ 건강 하셔야지 자주자주 웃으며 뵙지요 ^-^
조황·조행기 청사초롱 | 03-24 | 1587 밤볼락3월23일 조황 입니다.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어제도 포근한 날씨였지만 바람은 좀 거세였어요. 동풍으로 너울파도가 높게 일었어요. 서울에서오신 횐님한분과 남해후배들과 함께 청사초롱호 밤볼락 낚시를 하였습니다. 수심 약 13m지점의 포인트에 집어등을켜자 곧장 중볼락들이 수심 5m가까이 피어 올랐습니다. ​ ​ 피어오른 중볼락과…
조황·조행기 청사초롱 | 03-23 | 1584 밤볼락3월22일 조황 입니다. 인기글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어젯밤 휘영청 밝은 달밤에 밤볼락 다녀왔습니다. 밝은달밤에 사리때가 가까워 조류가 쎄어져가는 시기 입니다. 밝은달밤으로 조황이 어려울것으로 예상했는데 집어등을 켜기도전에 이미 볼락들이 중층이상으로 떠 올라있었는것 같았습니다. ​ ​ 중뽈락 씨알들이 외줄낚시에 1~3마리씩 꾸준히 앙탈지고 탈…
조황·조행기 청사초롱 | 03-22 | 2435 남해 밤볼락을 가다.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서울에서 남해는 380km를 달려야하는 5시간 걸리는곳이다 이번이 1월에 이은 두번째 출조였고....... 1박을하고 밤늦은 자정에서 1시간 전 서울 내집에 도착했다. 원래는 나혼자 지니님과 가려했으나 시간도 안맞고해서.... 전주에 시댁 친척 결혼식있고 그곳서 남해까지 2시간20분이면 도착하는지라.....시부모님과 동행을해본다 청사초롱 사무실 4시…
낚시이야기 청사초롱 | 03-22 | 1604 낚시 이야기 . 인기글첨부파일
낚시란? 가슴을 활짝열면 바다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길이 끝나는 지점에는 바다가 있고. ​ 섬속에 섬으로 이어지는 뱃길이 있고. 그곳으로 찌든때를 토하려 떠나는 낚시인이 있습니다. 바다가 바다라고 말한적 없어도 바다를 바라보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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