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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조황·조행기 남해 남 바다에서~~ 댓글3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Jini | 작성일 : 2016-03-26 | 조회수 : 1221
오랜만에 내려온 남해~ 뽈락이 먹고잡아 청사초롱님과 함께 오른 조사님들 덕에 중대치 뽈락 한 마리 획득~ 차가운 바람도 잊을만큼 즐거운 낙시였습니다. 오늘따라 어딘가 피곤해 보이시는 청사초롱님 ~ 건강 챙겨 가시며 일 하시와요~ 건강 하셔야지 자주자주 웃으며 뵙지요 ^-^
[17] 조황·조행기 밤볼락3월23일 조황 입니다.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24 | 조회수 : 1586
안녕하세요. 어제도 포근한 날씨였지만 바람은 좀 거세였어요. 동풍으로 너울파도가 높게 일었어요. 서울에서오신 횐님한분과 남해후배들과 함께 청사초롱호 밤볼락 낚시를 하였습니다. 수심 약 13m지점의 포인트에 집어등을켜자 곧장 중볼락들이 수심 5m가까이 피어 올랐습니다. ​ ​ 피어오른 중볼락과 후반 수심바닥가까운곳에는 굵은 볼락이 있었지만 마릿수가 많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래도 7/10 통은 채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
[16] 조황·조행기 밤볼락3월22일 조황 입니다.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23 | 조회수 : 1579
안녕하세요. 어젯밤 휘영청 밝은 달밤에 밤볼락 다녀왔습니다. 밝은달밤에 사리때가 가까워 조류가 쎄어져가는 시기 입니다. 밝은달밤으로 조황이 어려울것으로 예상했는데 집어등을 켜기도전에 이미 볼락들이 중층이상으로 떠 올라있었는것 같았습니다. ​ ​ 중뽈락 씨알들이 외줄낚시에 1~3마리씩 꾸준히 앙탈지고 탈탈거리며 물어 줍니다. 왕사미는 못낚았지만 중뽈들이 꾸준히 물어줘 8/10 바께스를 채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15] 조황·조행기 남해 밤볼락을 가다.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22 | 조회수 : 2428
서울에서 남해는 380km를 달려야하는 5시간 걸리는곳이다 이번이 1월에 이은 두번째 출조였고....... 1박을하고 밤늦은 자정에서 1시간 전 서울 내집에 도착했다. 원래는 나혼자 지니님과 가려했으나 시간도 안맞고해서.... 전주에 시댁 친척 결혼식있고 그곳서 남해까지 2시간20분이면 도착하는지라.....시부모님과 동행을해본다 청사초롱 사무실 4시50분도착. 양화금방파제6시반도착 7시즘 배에탄다. 동쪽 마파람에....파도도 일고....배멀미 하기 딱 좋은 날씨라고 청사처롱님 말씀하신다..ㅎㅎ 배겁내하는 시어머님이 방파제 그냥 남니 타니 하시다 온가족 다함께 선승 …
[14] 낚시이야기 낚시 이야기 .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22 | 조회수 : 1598
낚시란? 가슴을 활짝열면 바다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길이 끝나는 지점에는 바다가 있고. ​ 섬속에 섬으로 이어지는 뱃길이 있고. 그곳으로 찌든때를 토하려 떠나는 낚시인이 있습니다. 바다가 바다라고 말한적 없어도 바다를 바라보는 사람이 그것을 바다라고 말하지 않아도 바다는 늘 그곳에 있어 ​ 아직 바다에 이르지 못한 사람들의 가슴에 두근두근 파도를 일으키는 것이 바다입니다. ​ ​ 봄이 살포시 고개를 내…
[13] 낚시이야기 낚시 이야기 .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20 | 조회수 : 1600
낚시란 ? 이전. IMF 때 조선기자재 사업실패로 우울증을 느꼈을 때 하루종일 낚시를 벗삼아 참회로 참으로 얻는것이 많았습니다. ​ 우선은 넓고 푸른바다의 자연과 벗할수있으니 부끄럼 없는 좋은 벗 하나 얻었고 깊은 보이지 않는 물속을 보며 인생의 깊게 패여졌던 골의 깊이를 배울수 있었고 해면으로 반사되는 빛세상을 보면서 거꾸로 역발상의 이치를 터득 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소망하는것은 만나지 못하더라도 기다리는 인내와 버릴줄아는 후덕함도 배우며 인생이 철학이듯 우리들에게 이렇게 사색으로 철학을 일께워주기도 합니다 …
[12] 낚시이야기 오늘이 춘분 이네요.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20 | 조회수 : 1705
춘분. 태양의 중심이 춘분점(春分點) 위에 왔을 때이며, 음력 2월, 양력 3월 21일경이다. 태양은 적도 위를 똑바로 비추고 지구상에서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 춘분점은 태양이 남쪽에서 북쪽을 향하여 적도를 통과하는 점이다. ​ 춘분을 전후하여 철 이른 화초는 파종을 한다. 그리고 아울러 화단의 흙을 일구어 며칠 남지 않은 식목일을 위하여 씨뿌릴 준비를 한다. 춘분을 즈음하여 농가에서는 농사준비에 바쁘다. ​ ​ ​ 특히, 농사의 시작인 초경(初耕)을 엄숙하게 행하여야만 한 해 동안 걱정없이 …
[11] 낚시이야기 낚시 이야기 .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19 | 조회수 : 1624
낚시란 ? 우리네 인생을 긴 여행에 비유하기도 하지만 인생에서도 네비게이션(Navigation / 地圖)은 꼭 필요 합니다. 살아야하는 목표가 있을때 잘 살 수 있듯이 인생에서의 지도는 바로 비젼(visions) 입니다. ​ 낚시 또한 이론과 실재는 다를 수 있습니다. 모험과 도전으로 아니면 그 어떤 것으로 극복할 것인가는 각자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듯이 우리네 낚시도 한어종에만 치중하지 말고 사계절에 따른 계절 어종낚시를 하여야 다양하고 폭넓은 낚시 지식습득과 기법을…
[10] 낚시이야기 낚시 이야기 .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18 | 조회수 : 1767
낚시란 ? 낚시란 인생의 스승과도 같습니다. ​ 낚시란 각종 대중매체를 통해 많은 정보 속에서 얻어지는 것이기도 하지만 직접적인 혹은 간접적인 활동이나 경험을 통하여 얻어지는 것이기도 합니다. ​ 내가 던져 넣은 찌가 바른길을 가지 않고 이탈하게 된다면 결국은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 ​
[9] 낚시이야기 낚시 이야기.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17 | 조회수 : 1747
낚시란 ? 낚시를 좋아하시는 보물섬 남해사랑을 방문하여 주시는 횐님들 께서는 정도낚시를 통해 스스로 깨우치는 인생수업을 해 봅시다, ​ 낚시대를 드리우면 낚시는 스포츠가 아니라 인생을 사는 방법이며 유쾌한 인생의 은유라는 것이 설득력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낚시나 인생에 대한 좋은 경험을 스승이나 낚시 동호인들로부터 배워야 시행착오를 덜 겪습니다. ​ ​ ​ ​
[8] 낚시이야기 낚시 이야기 .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16 | 조회수 : 1844
어제낚은 왕사미 입니다 (그림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낚시란 ? 낚시인이란 낚시의 정도를 배우고 익히며 느끼면서 손수 언행을 메너있게 행동하면서 낚시의 묘미를 음미하는 사람일것 같습니다. 때론. 순수한 취미와 낚시정보를 얻기 위하여 많은 낚시인들의 방문을 이용하여 취미인 바다낚시코너에 정치적이고 민감한 시사성 사안의 글을 올려 부추기고 댓글에 저질스런. 편가르기하는 낚시꾼은 인간성 속이 훤히 보이는 반사회적 쫄때기꾼이 아닐까 싶습니다. ​ ​ ​
[7] 조황·조행기 밤볼락 3월15일 조황 입니다.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15 | 조회수 : 1653
안녕하세요. 오늘밤도 밤볼락 다녀왔습니다. 예상보담 볼락이 많이 물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50여수중 대왕사미 한마리를 걸었습니다. 약 25cm정도 입니다. 감성돔으로 치면 약 40cm급 입니다. 즐거운 밤 되시기 바랍니다. ​ ​
[6] 낚시이야기 낚시 이야기 .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14 | 조회수 : 1649
낚시란 ? 인간의 욕망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집중력과 인내가 필요하지요. 탐욕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레저스포츠가 바로 낚시 입니다. ​ 낚시를 하다 보면 물에 관한 명상이 저절로 이루어지고 세상사는 이치와 인간의 마음에 대해 탐구하게 된다고 합니다. ​ ​
[5] 조황·조행기 밤볼락3월13일 조황 입니다.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13 | 조회수 : 1708
안녕하세요. 밤볼락 다녀왔어요. 오늘은 초반 굵은 씨알이 나왔는데. 옆에 큰밤볼락배가 붙어 집어등을 환하게 밝혀 굵은씨알은 숨어버리고 중뽈락만 물어줬습니다. ​ ​ 포인트를 옮길까 싶었는데. 그냥 하였습니다. 오늘도 바께스를 한가득 채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 ​ ​
[4] 조황·조행기 밤볼락 3월12일 조황 입니다.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3-13 | 조회수 : 1967
그림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젯밤에도 밤볼락 다녀왔습니다. 어젯밤은 토요일이라 온 바다 갯바위엔 밤볼락 낚시꾼들의 초록색 집어등들이 많았습니다. 밤볼락 시즌이 시작한것을 느꼈습니다. 어젯밤 같이간 동료들에게. 수십년동안 밤볼락 낚시의 경험과 이론정립을 실전에 대응한 그동안의 경험으로. 밤볼락 외줄낚시의 장비조합과. 액션과 릴링의 기어비에 대하여 설명했죠. 미세한 차이가 다어 조황의 차이가 난다는것을 가르쳤습니다. ​ ​ 별것 아닌것 같지만 그동안의 경험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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