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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낚시 목록
[43] 조황·조행기 밤볼락4월19일 조황 입니다. 댓글4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20 | 조회수 : 1984
안녕하세요. 그젯밤 꽝맞고 어젯밤 다시 밤볼락 다녀왔습니다. 초반 깊은곳에서 굵은 왕사미 몇마리 물어주더니만 입질이 뚝 끊겼습니다. 몇군데 포인트를 이동하였지만 수확이 없었습니다. 부득이. 수심 6~7m정도의 앝은곳으로 이동하니 중뽈락정도가 줄을 탑니다. 담그기가 바쁘게 2~3마리씩 물어 줍니다. 씨알이 조금 잔게 흠 입니다. 아마도 갯바위쪽으로 볼락이 확연히 붙었다는걸 증명하는듯 하네요. 이번주. 갯바위 밤볼락 조황이 좋아질것 같아요. 즐거운 밤볼락낚시 즐낚하세요. 감사합니다. ​ ​ …
[42] 조황·조행기 올해 밤볼락 기록세웠습니다. 댓글3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18 | 조회수 : 2061
안녕하세요. 올해 밤볼락 출조하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몇일전. 비바람이 거의 태풍 수준이였습니다. 어제 하루 맑았으나 바람은 거세여서 밤볼락 출조를 못하였습니다. 오늘. 바람도 잦아들고 오후 6시 30분 출발하여 포인트에 파도가높아 홈통포인트로 이동하여 7시쯤 닺을 계류하고 거의 한시간동안 낚시에 임합니다. ​ 이럴수가....... ​ ​ 거의 한시간동안 입질한번 받질못했습니다. 낚시점에서 내일쯤이면 미끼 사백어도 바닥나 끝날거라고 하였습니다. 8시쯤 바다가 주는데로. 바다의 섭리에 순응하며. …
[41] 낚시이야기 낚시의 본질.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18 | 조회수 : 1606
낚시란? 낚시의 본질은 바로 “기다림“이다. 진정한 낚시인(釣士)이란 기다림을 다스릴 수 있는 조도(釣道)을 배우고저 노력하는 사람으로 그 기다림은 이후 무언가가 올 것이라는 확신에서 연유된다. 덜익은 곡식을 베어낼 수 없듯이 확실한 입질이 아닐 땐 낚시대를 채지 않는다. 그래서 물고기가 찾아와 줄 때까지의 불확실한 기다림을 녹진함으로 매도하지 않는 것이다. 낚시인의 기다림의 연속, 즉 인내의 본질을 터득함으로서 낚시인은 조도를 높혀가는 것이다. …
[40] 낚시이야기 교감(交感)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17 | 조회수 : 1486
낚시란 ? 교감(交感) 낚시의 묘미는 찌올림과 찌내림에 있고 . 입질을 통한 물고기와의 교감이 없다면 낚시는 그저 평범한 레저에 불과할 것 입니다. ​ 보이지 않는 물속의 물고기들의 취이(取餌)활동을 찌와 초릿대의 교감으로 통하여 짜릿한 어신을 교감하는 것 입니다. 서로 접촉하여 사상이나 감정 따위를 함께 나누어 가지는 것 이지만. 오케스트라 연주의 성패는 연주자와 지휘자의 조화로운 교감이 얼마나 완벽히 이루어지느냐에 달려 있듯이. ​ 물고기와의 습성에 우리 낚시인이 얼마나…
[39] 조황·조행기 밤볼락4월14일 조황 입니다.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15 | 조회수 : 1887
안녕하세요. 어제 조금이여서 물흐름이 없었습니다. 역시. 약간의 조류가 있어야 굵은 왕사미가 물어주는데 많은량의 볼락은 물어주질 않았습니다. 어젠 일명 악순이랑(여성) 같이 갔습니다. 어찌나 선상낚시하면서 지주굴레인지 시끄러웠습니다. 낚시 몇번 청사초롱호 승선 따라다니면서 개인 최고의 조황이였다고 합니다.​ 그래도 재밋었어요. ​ ​ 조황은 외줄낚시에 줄은 타질않고 한두마리씩 중뽈이상 가끔 왕사미까지 물어줘 바께스거의 8홉정도 채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PS: ■ 요즘 남해 낚시지인들이 청사초롱호에 승선…
[38] 낚시이야기 낚시 이야기 .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14 | 조회수 : 1463
낚시란 ? 우리가 체험한 것은 일명 루어(lure·가짜 미끼) 낚시. 낚시하는 방법에 따라 지깅 낚시(jigging·대를 상하로 움직여 잡는 낚시)로도 불린다. 신동만 프로는 이 분야에서 알아주는 고수다. 가짜 미끼로 물고기를 낚아 올리다 보면 죄책감 비슷한 감정이 생기기 마련이다. “내가 지금 물고기에게 사기를 치고 있는 건 아닐까.” 루어낚시를 해본 첫 소감이 그랬다. “인조 미끼를 진짜 물고기처럼 움직이는 게 기술이에요. 루어낚시의 매력은 가짜 미끼로 물고기를 잡는다는 것 자체에 있죠…
[37] 낚시이야기 낚시의 기다림.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13 | 조회수 : 1551
낚시란 ? 얼마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음에 그 기다림이 행복인 것입니다. 하루가 될지 한달이 될지 일년이 될지 아니면 영영 만나지 못할지라도 기다림이 있기에 하루 하루가 행복인것이죠. 기다림이 있는 동안은 그 누구보다 행복인것 입니다. 평생을 기다리는 행복으로 만족하며 살아야 할지도 나에게 기다림이 있어 행복한 하루 입니다. 그곳에 물고기가 있기에 기다림이 있고 그 기다림이 있기…
[36] 조황·조행기 밤볼락 잠깐 다녀왔습니다.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12 | 조회수 : 1859
안녕하세요. 어제 오전 거제도에 출장 갔다가 오늘 오후에 돌에왔습니다. 오후 3시와 4시반 약속 미팅이 있고 6시반엔 남해팔각회 회의를 주제 하여야하기에 바빴습니다. 저녁 늦은 7시반에 사무실에서 출발하여 어두운 밤바다를 헤치고 적당한곳에 닺을계류하고 밤볼락에 임합니다. ​ ​ 제법 중볼락이 물어주는데 비가 부슬부슬 내립니다. 마음이 급해 오네요. 약 20마리정도 올릴쯤 빗방울이 굵어져 부득이 철수하였습니다. ​ ​ ​ 사무실로 돌아와 사진만 찍고 같이간 동료가 얼마못낚아 모두 부어줬습니다.​ 내…
[35] 조황·조행기 밤볼락4월10일 조황 입니다. 댓글4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11 | 조회수 : 1955
그림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젯밤 파도와 너울이 생각보담 높게 일었지만 밤볼락 다녀왔습니다. 초저녁 파도성 너울이 걱정스러웠고 밤바다엔 청사초롱호 혼자 였습니다. 그재 밤에만해도 많은 밤볼락 선상낚싯배와 온 갯바위엔 초록색 집어등 이였지만 날씨가 안좋아 모두들 나오질 않았네요. 다만. 방파제엔 밤낚싯꾼들이 많았습니다. ​ ​ 어젯밤엔 굵은 왕사미만 20마리넘게 하였고 중뽈락도 100수정도는 하였습니다. 이제 물때가 사리때를 넘어가기에 조황이 좋아질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내일까지 거제도로 …
[34] 조황·조행기 배려의 즐거움. 댓글4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10 | 조회수 : 2001
안녕하세요. 어젯밤에도 밤볼락 다녀왔습니다. ​ ​ 물때가 영등 마지막 사리때라 유속이 빨라 포인트 선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유속이 빠를때 스쿠버다이빙으로 수중에서 볼락을 관찰해보면 바닥암초에서 수심 약 1~2m 정도에 무리를 지어 빠른유속쪽으로 거의 정지상태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즉. 먹이 취이 활동이 어렵다고 하겠죠. 그래서 볼락은 약한 물흐름의 유속에서 취이 활동을 하게 됩니다. 볼락은 시력이 약 40cm정도 밖에안되고 옆줄감지선으로 파동을 감지하게 되므로 약간의 액션이 필요합니다. 시기적으로 볼락미끼 특효인 얼마지않아 …
[33] 조황·조행기 밤볼락4월8일조황 입니다. 댓글4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09 | 조회수 : 2019
안녕하세요. 어젯밤에도 밤볼락 다녀왔습니다. 영등사리 마지막 사리때라 유속이 빠르고 들날물 고저차가 최고치 입니다. 그런데다 그제 너울파도 잔여분이 남아 야간 로링과 피칭이 아직은 멀미할많큼 여분이 남아 있었습니다. ​ ​ 어젯밤 수중암초를 찾아 닺을 계류하였지만 정확한 위치에 접안이 어려웠습니다. 제 주변으로 3대의 배들이 가까이 붙었지만 청사초롱호외엔 조황이 어려웠죠. 그많큼 정확한 수중암초에 닺을 계류하기가 어려웠죠. 어젯밤 거의 한바께스를 채웠습니다. 아침. 지인들에게 모두 나눠 줬습니다. 감사합니다. …
[32] 조황·조행기 밤볼락 대박 입니다.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07 | 조회수 : 1582
그림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어제 오후부터 남해는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새벽녁에는 비바람이 엄청 거세게 불었습니다. 약 100미리 가까운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오전9시쯤 비가 그쳤습니다. 그동안 약 일주일정도 청수(수괴)물로 인하여 보통 2~30마리 이내에서 그젯밤에는 완전 꽝을 맞았습니다. 오늘 오후늦게 양화금항에 도착하니 너울파도가 집채만하게 갯바위를 타고 오릅니다. 같이간 동료들이 포기하자고 하였습니다. 이 너울파도에 가야할 포인트가 있다고 하고 청사초롱호를 바다에 띄웁니다. 너울에 배가 엄…
[31] 낚시이야기 낚시 이야기 .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07 | 조회수 : 1387
낚시란 ? ​ ​ 이치대로 살아야 된다. 이치는 도리고 순리고 진리고 자연법을 뜻하는 말이다. ​ 예컨대 나이가 많아지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흰머리가 늘어나는 것은 이치이고 자식이 고통을 겪으면 부모 된 사람의 마음이 아픈것은 이치다. ​ 그러나 마음속에 과욕이나 유혹이나 사심(邪心)이 있으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 이치대로 산다는 말은 하늘의 뜻대로 산다는 말이고 억지를 쓰지 않는다는 뜻이지 최선도 다하지 않고 의욕도 없이 되는 대로 무기력하게 산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 ​ 낚시역시 바다가 주는데로 이치대로 행하여야 …
[30] 낚시이야기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편취미. 댓글5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06 | 조회수 : 1893
여자와 남자는 정말 많이 다르다. 그래서 여자가 좋아하는 것과 남자가 좋아하는 것은 당연히 다를수 밖에 없고 결혼한 여자들이 이해할수없는 남자들의 취미중 가장 싫어하는 취미는 어떤것이 있을까? 가장 많이 꼽은게 낚시 이라고 한다. 한번 하면 기본이 8시간 . 물론 낚시하는 사람이야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기 때문에 낚시에 빠진 사람들은 1박2일 또는 그이상 몇일간 밤을 새서 하는 사람들이 많죠. 취미도 취미 나름이지. 단지 스트레스를 풀고자 적당히 한다면 이해해 줄수있을 것이다. 뭐든 적당히 라는 말이 괜히 있…
[29] 조황·조행기 밤볼락 망했어요.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06 | 조회수 : 1580
안녕하세요. 남해는 지금 벚꽃이 화창하고 만발하게 피었고. 남해군 이동면 장평저수지 부근에는 튜울립꽃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 ​ 오늘오후엔 많은비가 예보되어 있어 벚꽃이 떨어지지않을까 걱정 스럽습니다. 어젯밤, 밤볼락다녀왔습니다. ​ ​ 망했어요. 5군데나 옮겨다녔는데. 노래미 1마리 중볼락 2마리가 전부 입니다. 청수땜시 볼락들이 입을 꽉 다물었습니다. 이번. 청수가 나가줘야 볼락이 물어줄것 같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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