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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낚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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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낚시 목록
[58] 낚시이야기 낚시 이야기 .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5-05 | 조회수 : 1442
낚시란 ? 옛 선인들로부터 마음을 비운 사람은 물가에 낚싯대를 드리운다 했으니 이 모든 것들이 좋아서 흉내내고 싶어서 나는 낚시를 가는 것입니다. 피래미가 자라서 월척이 된다는 사실의 이치를 깨닫게 해준 낚시가 진정 인생의 나를 행복의 삶 속으로 안내 하기도 합니다. ​ 수중사진촬영 : 박 충 식 ​ 한 여름밤 뱃전에 엘이디등 환하게 밝혀놓고 자연풍 바닷바람으로 피서와 낭만속에 밤 깔따구 모기의 성화에도, 겨울이면 시린 …
[57] 낚시이야기 낚시 이야기.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5-05 | 조회수 : 1678
낚시란 ? ​ 조락무극(釣樂無極)이란 낚시의 즐거움은 끝이 없다는 말입니다. 낚시인은 대자연의 환경과 함께 대자연의 품속에서 하루를 즐기는 것 입니다. ​ 또한, 낚시는 방법이며.​ 낚시인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것이 자연에 대한 배려 입니다. 나만의 여유로움과 유유적적한 마음을 닦는 것 입니다.​ ​ ​ ​
[56] 낚시이야기 해기사(소형선박조종사)면허갱신 교육안내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5-04 | 조회수 : 4428
안녕하세요. 약 25년전 해기사 (소형선박조종사/25톤미만)면허를 취득하여 그동안 4번에 걸처 매5년마다 갱신을 하여 왔습니다. 올해 4월27일 갱신만료로 신청을 하였으나 너무나 신청 요건이 어려워 2년이상 승선경력증명 신청서에 선주의 인감증명. 어선원부. 선적지어촌계장 승선확인서등. 허위사실때는 천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가되고 이전보다 좀 까다롭고 어려운 실정 이여서 부득이 승선경력 면제교육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면허갱신 교육을 받았습니다. 승선경력이 2년이하로 미달일 때에는(무승선포함) 위 교육을 이수하여 갱신신청을 하는게 좋은 방법 입니다. ​ 현재…
[55] 낚시이야기 낚시 이야기.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5-02 | 조회수 : 1516
낚시란 ? ​ ​ 낚시는 훌륭한 취미이자 레저스포츠 입니다. 낚시를 가리켜 예로부터 명상하는 사람의 레크리에이션 또는 기다리는 예술이라 하며 호연지기를 길러 내일의 활력소를 만든다고 하였습니다. ​ 따라서 낚시터는 하나의 도장으로서 낚시는 참선과도 같다고 해서 조선일여(釣禪一如)라고 하였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몰지각한 낚싯꾼들 때문에 깨바즐낚 같은 마음으로 낚시에 임하는 많은 여러 조사님들이 가끔 여러 경로를 통하여 참 스트레스 받게 만드는 일들이 고기가 아니라 우리 낚시인 이라고들 합니다. 낚…
[54] 조황·조행기 붕장어 4월30일 조황 입니다.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5-02 | 조회수 : 1680
안녕하세요. 연속 4일간 붕장어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어젯밤은 출조하시는 인원이 많아 5명만 승선 하였습니다. 남해분들은 볼락과 붕장어를 엄청 좋아하죠. 손줄붕장어낚시 채비와 청개비 한통이면 몇일간 밥반찬을 꾸려나갈수 있으니 비용적게들고 힘들이지않고 맛과 영양이 많은 붕장어를 좋아하죠. 어젯밤 낚시 다녀와서 올해 처음으로 붕장어를 구워 먹었습니다. 꿀맛. 이였습니다. ​ ​ 몇일간 비바람이 거세어 밤낚시를 못가겠군요. 내일은 부산 영도에 있는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 1일간 교육 받으려 갑니다. 5…
[53] 조황·조행기 붕장어 4월 30일 조황 입니다.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5-01 | 조회수 : 1760
안녕하세요. 어젯밤에도 남해군 삼동면 동천리 양화금항에서 약 5분거리인 홍합양식장내에 청사초롱호를 계류하고 붕장어 낚시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악순이 서방이 아침일찍 남해한려낚시회(제가 약 25년전. 초대.2대 회장을 맡았던 남해 최초 낚시회동호인 클럽) 시조회 한다고 남해 고현면 갈화리 앞바다에서 도다리낚시 다녀왔는데 꽝 이였다고 합니다. 오후 6시지나서 악순이 서방이 붕장어 낚시 가자고 전화받고 그래 . 가자...... 악순이랑 악순이서방 (남해 유일의 태우 기획인쇄소 경영 / 컴프로그래머 /엄청커요). 셋이서 출발 합니다. 포인트에 손줄낚시를 넣자 바로…
[52] 조황·조행기 붕장어4월29일 조황 입니다.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30 | 조회수 : 1884
안녕하세요. 어젯밤 올해 2번째로 붕장어 낚시 다녀왔습니다. 온바다엔 밤볼락 낚시꾼으로 집어등을 환하게 밝혀져 있네요. 평온한 밤바다에 초록색 집어등들이 별이 빛나는밤에 한껏 무드를 더해 줍니다. 요즘. 6시30분쯤 남해읍 시내 사무실에 함께할 낚시시꾼들이 모여 출발하면 7시쯤 양화금 항에 도착하고. 준비하고 출항하여 포인트에 도착 낚시에 임하면 거의 7시30분쯤 입니다. 보통 10시 이내에 약 2시간 반정도하고 마칩니다. ​ ​ 거의 매일 가다시피하니 오래 밤새도록 하진 않습니다. 즐거운 손맛과 약간의 …
[51] 조황·조행기 올해첫 붕장어 조황 입니다.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29 | 조회수 : 1964
안녕하세요. 올핸 봄비가 유난히 많이 내립니다. 어젯밤. 올해 첫 붕장어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헌데 그제 거센 비바람으로 어제밤까지 높은파도로 손줄낚시를 바닥에 맞추기가 어려웠습니다. ​ ​ 올해첫 붕장어라 감각이 좀 어려웠으나 이내 적응이 됩니다. 붕장어가 아주 미약한 입질이여서 애을 먹었습니다. ​ ​ 높은 파도에서도 약 30마리정도 올렸습니다. 바다가 잔잔하면 꽤 많은 붕장어를 올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50] 조황·조행기 밤볼락4월26일 조황 입니다.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27 | 조회수 : 1913
안녕하세요. 어젯밤에도 조금늦게 업무를 마치고 밤볼락 짬낚시 다녀왔습니다. 한마디로 꽝 수준 이였습니다. 굵은 왕사미를 노리고 깊은수심 수중여를 노렸는데..... 겨우 7마리 하였습니다. ​ ​ 이제. 곧 붕장어 시즌이 돌아와 5월부텀. 밤 붕장어 낚시를 시작 할려고 합니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 ​
[49] 조황·조행기 밤볼락4월24일 조황 입니다.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25 | 조회수 : 1947
안녕하세요. 요즘 황사(미세먼지)가 아주 심한편 입니다. 어젯밤 바다수면 표면에 노란 황사가 엄청 수면을 덮을정도로 많습니다. 저도. 목이 칼칼하고 목감기가 있을 정도 입니다. 어젯밤은 굵은 왕사미를 낚아 볼려고 수심깊은 수중여 포인트를 세번 옮겨 찾았습니다. 굵은씨알의 볼락들이 따끔 따끔 물어 줍니다. 약 30마리 가까이 하였습니다. ​ ​ 마릿수는 적었지만 굵은 왕사미 손맛이 그만 입니다. 그동안 낚은 볼락들은 지인들에게 나눠줘 보관된게 없습니다. 오늘 구이로 밥반찬 하여야지요. 감사합니다. …
[48] 조황·조행기 밤볼락4월 23일 조황 입니다.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24 | 조회수 : 1853
안녕하세요. 근간 그렇게도 사나웠던 바다가 어젠 호수같이 잔잔했습니다. 날씨는 좋았는대 사리때라 유속이 볼락의 활동성을 반감하는것 같았습니다. ​ ​ 좋은날씨인데 온바다는 황사가 뿌옇게 뒤덮은것 같습니다. 이전. 100마리 이상씩 낚았던 볼락들이 1/3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역시. 천기를 읽는다는 볼락과의 많은 조황을 얻기엔 무리였나봅니다. 좋은 봄날 휴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 ​ ​
[47] 낚시이야기 낚시 이야기.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23 | 조회수 : 1441
낚시란 ? 낚시꾼이란 낚시터에서 주변 낚시인들 남 의식하지않고 많이만 잡으면 된다고 생각하는사람인것 같은 행동을 하며. 낚시인이란 낚시의 정도를 배우고 익히며 느끼면서 손수 언행을 메너있게 행동하면서 낚시의 묘미를 음미하는 사람일것 같습니다. ​ 망구. 제생각 입니다. ​ ​ 우리 낚시인도 명예훼손, 개인정보유출, 인격권침해, 허위사실유포 등은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건전한 댓글문화 정착을 위해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46] 조황·조행기 밤볼락4월21일 조황 입니다.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23 | 조회수 : 1724
안녕하세요. 어젠 엄청바빠 점심도 못먹을 정도 였습니다. 오후 6시까지 계속 손님이 오셔서 겨우 6시 30분에 사무실에서 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등기이전 2건중에 1건은 아주 고난이도가 있는 양도세 계산이여서 부득이 전문 세무사에게 의뢰 하였더니 역시 처방을 갈차주길래 전부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 ​ 곧장 밤다다로 향했습니다. 포인트에 주변 6척의 밤볼락 선상낚시배가 옹기종기 모였습니다. 조황은 그리 좋질 못하여였지만 왕사미 몇마리와 중뽈 약 50마리 이상 하였습니다. 황사인지 미세먼지가 온바다를 덮어 목구멍이 칼칼할 …
[45] 조황·조행기 밤볼락4월20일 조황 입니다.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22 | 조회수 : 1882
안녕하세요. 어젯밤 시내는 바람이 그다지 많이 불지 않았는데 양화금 방파제에서본 창선면 장포 골프장밑 바다엔 너울파도가 산더미처럼 밀려 왔습니다. 갈까말까. 갈등하다가 조금 너울이 약한쪽으로 출항하여 닺을 계류했는데 너울파도가 거의 3m정도여서 배가 붕 떳다 내려앉는 기분 입니다. 꼭 멀미하기 좋았습니다다만. 약 2시간 가까이 겨우 8마리로 꽝 수준 이였습니다. 볼락들이 어디 모두 숨어버렸습니다. 제가. 욕심을 부렸죠? 이런날에는 당연 포기하는게 옳은일인데....... 감사합니다. ​ ​ ​
[44] 조황·조행기 밤볼락4월20일 조황 입니다.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6-04-21 | 조회수 : 1918
안녕하세요. 어젯밤에도 밤볼락 다녀왔습니다. 머나먼 원도로 나가지 않아도 아기자기한 손맛을 안겨다 주며 어두운 밤바다의 잔잔한 물이랑 속에서 나긋하게 속삭여 주기도 하지요. ​ 밤무드를 좋아하지만 앙탈지게 물고 늘어지기도 하며 마릿수로 붙어 끊임없는 손 맛을 안겨다 주기 때문에 우리 낚시인들이 더욱 즐겨 찾는 지도 모릅니다. ​ ​ ​ 볼락의 습성에서 언급하였지만 저서성, 야행성, 군집성, 포식성을 가진 볼락 이라도 아무 곳에서나 잡혀 나오는 것이 아니죠. ​ 그러므로 볼락의 포인트 선정은 경험과 지형을 보는 안목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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