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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낚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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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낚시이야기 낚시를 통하여 풍부해지는 삶의 지혜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30 | 조회수 : 56
낚시를 통하여 풍부해지는 삶의지혜 안녕하세요. 어느 철학자는 매일 마치 그것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들을 스치고 지나가는 모든 인간괸계 순간들은 처음이자 마지막 순간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을 더 만족스러운 것으로 만들고 싶다면 우리의 관점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하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오늘 하루를 대하는 우리의 마음자세부터 다시 시작해야 …
[872] 조황·조행기 오랜만에 감성돔낚시 다녀왔습니다.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25 | 조회수 : 110
안녕하세요. ​ 감성돔은 우리나라 바다낚시를 대표하는 어종 입니다. ​ 오래전 일본에서 전유동, 반유동, 당고 채비기법을 알았고 지금은 한국에서도 모두가 채비기법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감성돔을 망상어 취급하길래 의아스러웠는데 이유가 있었어요. ​ ​ 남해안 전역에 서식하고 사계절에 걸쳐 낚이는 바다고기는 감성돔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내년부터는 감성돔 금어기가 4 ~ 6월까지 설정되었죠.​ ​ 감성돔 낚시는 휨세의 손맛이 게다가 매력적입니다. …
[871] 조황·조행기 밤볼락 탐사, 아직은 이른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23 | 조회수 : 59
안녕하세요. ​ 그동안 약 40년 넘게 지금의 시기에서부터 내년 5월 봄보리누름까지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집중적으로 뽈락낚시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유는 겨울의 특별한 어종낚시의 어려움과 그 고소하고 담백한 맛. 앙탈지고 짜릿하고 감질나는 손맛을 안겨주는 뽈락은 매섭고 차가운 칼바람을 감수 하면서도 겨울과 봄 밤바다는 우리들의 놀이터 임엔 틀림 없습니다. ​ ​ ​ 어젯밤 올해들어 처음으로 뽈락채비로 혼자 탐사를 나갔습니다. ​…
[870] 낚시이야기 무심천득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22 | 조회수 : 49
안녕하세요. 무심천득 이란 마음을 비우면 하늘의 뜻을 얻는다는 말씀으로 고사성어가 아닌 불가에서 하는 말씀 이라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욕심없는 마음으로 살아볼려고 비우고 또 비워도 정도낚시에 대한 욕심은 파도처럼 고뇌와 욕심이 다시 몰려옵니다. ​ ​ 그래도 또 노력 할려고 합니다. ​ ​ 비우고 차고 비우고 반복되는 듯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비워지지만 물고기의 욕심보담 낚시에 대한 욕심의 연구는 계속되어 질 겁니다. ​ ​ 때가되면 어차피 삶이 다 될것을 지금 욕심낸다고 이상들이 내것이 되…
[869] 낚시이야기 친구두분에게 입택선물 대리석탁자 만들고 있어요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19 | 조회수 : 57
안녕하세요. 올해들어 가장 차가운 날씨입니다. 이틀간 바람이 거쎄어 낚시는 못가고 현재 몇일간 작업하고있는 남해 향군회관 사무실 인테리어 공사와 병행하여 청사초롱 사무실 앞에서 대리석 돌탁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는 저희 작은소장께서 맡아서하고 저는 현장을 가끔 둘러보고 어려운점만 코치정도입니다. ​ 우선 낚시를 못가 그동안 친구 두분이 전원주택을 지었는데 아직 입택은 못하였고 뭔가 선물을 해야하는데 별 마땅한게 없었습니다. 두분의 친…
[868] 낚시이야기 청사초롱 2020 달력 나왔어요.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17 | 조회수 : 44
안녕하세요. ​ 오늘 오후부터 겨울비가 내릴 것 같습니다. 이번비가 그치고나면 겨울의 시작을 알리겠네요. ​ 어젯밤, ​ 마지막 내만갈치 복수전 이랍시고 남해횐님과 출조했다가 패전투수로 전락하였습니다. 수온은 17,5도였는데 더 따뜻한곳으로 이동을 시작하였는가 봅니다. ​ 겨우 4마리로 연봉값을 못하고 청사초롱호에 갈치채비 전부를 담아왔습니다. 시즌의 마감인가 봅니다. ​ 앙탈진 뽈락채비를 준비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냉수어인 뽈락도 조금 이…
[867] 낚시이야기 우리들에게 놀이라는 즐거움이 있지요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16 | 조회수 : 43
​ 안녕하세요. ​ 놀이는 인간의 모든 신체적·정신적 활동 가운데 생존과 관련된 활동을 제외한 것으로 보통 일과 대립되는 개념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 놀이는 강제성이 없는 자발적 참여를 특징으로 하고 보상을 전제로 하지 않으며 재미나 만족 그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것이죠. 현대 사회에서는 놀이를 일과 다른 별개의 유희로 여긴다고하며 유년기 놀이 활동은 아이들의 지능발달과 사회화 훈련에 중요할 뿐만 아니라 신체발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반면 성…
[866] 조황·조행기 밤갈치낚시 올해들어 처음으로 손이 시렸어요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15 | 조회수 : 39
안녕하세요. ​ 생활낚시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장르로서 민물, 바다, 선상 할것없이 어디서든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낚시와 동시에 즐거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낚시 장르라 할 수 있습니다. ​ 생활낚시 연령을 볼때 거의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하게 연령층이 분포되어 있는것을 볼때 역시 낚시는 생활리듬으로 자리 매김을 한 느낌을 알 수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낚시 장르와 낚시기법 및 채비요령등은 다르겠지만 그 지역으로 낚시를 갈때는 그 지역에 맞은 낚시정보와 기법요령, 그리고 미끼나 채비에 중점을 둔다…
[865] 낚시이야기 오늘부터 평년 날씨를 예보하고 있네요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14 | 조회수 : 50
안녕하세요. 겨울을 재촉하는 차가운 바람이 거세게불어 이틀동안 밤낚시를 못다녀왔습니다. 언제나 수능기일에 그랫듯이 한국의 날씨는 삼한사온이 있어 오늘부터는 평년에 가까운 날씨를 예보합니다. ​ ​ 낚시의 기술은 교과서 같은 지식에서는 태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랜 경험과 수련이 필요합니다. 어느곳에서 고기를 낚았는지. 미끼, 어떤 포인트, 어떤 채비, 이라는 것은 자주 사람들에게 들을 수 있습니다. …
[864] 낚시이야기 남해 금산 가을단풍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13 | 조회수 : 26
안녕하세요. 푸르름의 녹음으로 어우려졌던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 끝무렵이 시작되는 요즘, 남해 금산은 가을엔 비단을 두른 것도 모자라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치장한 남해금산이 그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얼마지않아 황변으로 변하고 앙상한 가지사이로 차갑고 매서운 바람이 불어올겁니다. 저마다 전설을 간직한 자연의 조각품 38경과 보리암의 영험함 있는 남해의 소금강 금산. 그 금산이 단풍옷을 벗어버리기 전에 머리와 가슴에 그 형형색색의 남해금산 여름과 가을단풍 힐링여행을 …
[863] 조황·조행기 내만 갈치낚시시즌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12 | 조회수 : 40
​ 안녕하세요. 우리가 즐기는 낚시는 취미레포츠에 가깝지만 결고 쉬운것많은 아닙니다. 물고기의 본능과 습성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움직이는 생명체와 한판승부를 펼쳐야하기 때문 입니다. 당연히 개개인의 실력에의해 조과의 차이가있지만 물고기의 습성과 적서수온에 따라 회유하기에 낚시시즌형태를 결정짓는 갖가지 변수는 얼마만큼 유효적절하게 채비와기법에 접근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 ​ ​ ​ ​ 청사초롱 이전의 낚시일기장엔 내만갈치낚시는…
[862] 낚시이야기 밤 갈치 11월 10일 이야기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11 | 조회수 : 45
어제는 달인님께 나눔하고 9일밤 갈치낚시 조황 입니다. ​ ​ 안녕하세요. 옛 선인들의 말씀에 의하면 사람은 이치대로 살아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치는 도리고 순리고 진리고 자연법을 뜻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예컨대 나이가 많아지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흰머리가 늘어나는 것은 이치이고 자식이 고통을 겪으면 부모 된 사람의 마음이 아픈것은 이치 이지요. 그러나 마음속에 과욕이나 유혹이나 사심(邪心)이 있으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치…
[861] 낚시이야기 강태공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08 | 조회수 : 45
강태공 ​ 안녕하세요. 낚시꾼의 대명사처럼 되어버린 강태공은 고대 중국 주나라 문왕때 산둥성 사람으로 본명은 여상 이였다고 합니다. 웨이수이 강가를 찾아 난세를 걱정하고 천하의 경륜을 탑구하여 자연속에 파묻혀 유유자적 호연지기를 길렀는데 그는 곧은 낚시로 물고기에는 마음이 없었고 오로지 명상에 잠겨 있었다고 합니다. 강태공은 국가에 등용되어 정치에 크게 공헌하였는데 그의 행적은 3천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해 내려온다고 합니다. 그가 낚시를 …
[860] 조황·조행기 밤갈치낚씨 11월 6일 호조황 이였습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07 | 조회수 : 49
안녕하세요. 어제 지인들과 점심식사후 티타임에서 정말 가슴에 와 닿는 얘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돌아가신 남편의 기일에 장남의 며느리가 하루일찍와 씨아버님길일 제사상준비를 위한 음식을 씨어머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둘째아들 며느리는 바쁘다는 핑계로 제사직전에 시골집에 도착하여 별한일없이 기일을 마치고 아침일찍 도시로 모두들 돌아갔습니다. 씨어머니는 두아들에게 이것저것 제사음식을 챙겨 보냈습니다. 어머님은 둘째아들은 넉넉지못하여 제사음식속에 큰며느리 모르게 현금 500만원을 신문지…
[859] 낚시교실 갈치 찌채비(일명:후까시)낚시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19-11-06 | 조회수 : 66
갈치 찌채비(일명:후까시)낚시 안녕하세요. 방파제나 갯바위에서 꽁치 생미끼 찌낚시 (일명 후까시) 저 나름의 채비법입니다. 냉동꽁치는 한박스 구입(약 65마리정도 3만원대)이 어려우면 사천쪽 낚시점에 마리당 1천원정도 합니다. 주간에는 찌를 쉽게 채비 할 수 있지만 야간에는 전자찌를 활용합니다. 보통 4.3m 이상의 약 2~3호 낚싯대 멀리 원투하여 찌채비가 정렬되면 수심을 조정하면서 조류에 흘려 탐색하게 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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