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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낚시 목록
[933] 낚시이야기 낚시는 항상 스스로 터득하고 조사가 만들어가는 것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9-16 | 조회수 : 50
안녕하세요. 여름이 지나고 가을로 접어들어 이제 바다는 거의 평온을 찾은 것 같습니다. 어제, 청사초롱호 양화금 방파제 계류줄이 삭아 20미리 새밧줄로 연결부위 사토미넣어 갈아 끼우는데 땀에 흠뻑젖지만 거의 한시간이상 걸렸습니다. 마무리하고 양화금 초소뒷면 수심 약 20m 지점에 바람과 파도가 약간 높지만 계류하고 어둠이 내리기전에 밤갈치낚시를 위한 발전기와 200W짜리 집어등을 설치 합니다. 첫입질에 3지가 물고 늘어집니다. 이후 생미끼와 루어…
[932] 조황·조행기 어종을 달리하여 우럭 짬낚시 다녀왔습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9-14 | 조회수 : 34
안녕하세요. 조류파악은 갯바위나 선상 낚시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조류의 흐름을 육안으로 유속방향이나 용승조류의 포말. 부근에 자라고 있는 해조류의 방향으로도 조류의 흐름과 방향을 알 수 있어 유속을 알아야 수중여의 용승조류 밑밥투척 위치와 채비를 던질 위치를 예상하기 때문 입니다. 상황파악이 어려운 물돌이때 가장 중요한 피딩 시간대에 역조류인(이중조류) 겉조류와 속조류를 재차 확인하고 모든 물고기는 습성상 조류방향으로 향하면서 먹이 섭취활동을 합니다. …
[931] 낚시이야기 늙어만 가는것이 아니고 익어 갑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9-12 | 조회수 : 20
안녕하세요. 열심히 일하고 어떤 휴식을 취하는지, 어떤 것을 먹는지, 어떤 환경에서 생활하는지, 충분한 잠을 자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우리의 모든 습관들이 우리들의 건강한 삶을 만듭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은 먹는 것을 통해 기본적인 에너지를 얻습니다, 청사초롱 또한, 어언 40…
[930] 조황·조행기 가까운 내만 갈치낚시 다녀왔어요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9-11 | 조회수 : 59
안녕하세요. 어제 청사초롱호를 양화금항으로 귀항하여 계류하고 근간 태풍으로 인하여 낚시를 못가고 어젯밤 오랜만에 밤 갈치낚시 다녀왔습니다. 야행성인 갈치는 남해안의 내만권 경우 8월하순에 실치,풀치로 시작하여 9월상순엔 풀치, 9월 ~10월, 추석무렵이후엔 3지, 운좋으면 4지갈치가 나오는 시기 입니다. 야간에 방파제나 방조제 또는 갯바위 근처의 내해에 군집하므로 대형찌 띄울낚시나 루어낚시로 가을밤을 만끽 합니다. 남해인근의 내만에…
[929] 낚시이야기 가을 밤낚시의 낭만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9-09 | 조회수 : 46
가을 밤낚시의 낭만 안녕하세요. ​ 낚시는 인간이 영유하는 유희의 정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연을 벗삼아 수려한 풍광을 즐기고 낚시와 더불어 짜릿한 손맛의 쾌감을 즐기며 낚으면 싱싱한 회맛과 탕으로 입맛을 돋우고 안 잡히면 가져온 여러 음식들로 낚시캠핑의 낭만을 즐기고 싶을 때 입니다. 여유로운 밤낚시를 즐기려면 무엇보다보 손맛과 눈맛. 입맛을 충족시켜줄수 있는 일탈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여야 합니다. 그동안 세 번의 태풍으로 인하여 청사초롱호는…
[928] 낚시이야기 태풍이여 조금 살짝 때려주이소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9-02 | 조회수 : 35
태풍이여 조금 살짝 때려주이소 ~ 태풍이라는 용어는 그리스 신화의 티폰(Typhon)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열대성저기압은 지구상 여러곳에서 연평균 80개 정도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발생하는 장소에 따라서 북태평양서부에서 발생하는 것은 태풍(typhoon), 북대서양과 카리브해, 멕시코만, 북태평양 동부 등에서 발생하는 것은 허리케인(hurricane), 인도양과 아라비아해, 벵골만 등에서 발생하는 것은 사이클론(cyclone), 오스트레일리아 북동부 해상에서 발생하는…
[927] 조황·조행기 어제 또 꽝 맞았어요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8-20 | 조회수 : 80
안녕하세요. 어제오후 문어낚시와 갈치낚시 또꽝 맞았어요. 용왕님께서 꼴보기 싫다고 하는 것 같아요. 노가다를 하던지 부동산중개업무를 충실히 하던지 안하고 맨날 물고기 사냥하는데만 정신을 쏟으니 노하셨는가 봅니다. 지금까지는 용왕님의 정책에 따라 움직였지만 압박에 못이겨 숨은 반기세력도 있거던요. 반기세력들을 불러내어 그나하게 살롱에가서 술한잔사고 흩어지면 살고 뭉치면 죽는다고 문어대장, 갈치대장, 물고기들에게 선동하라고 꼬셔야할 것 같습니다. …
[926] 조황·조행기 석양노을과 8월 18일 문어낚시 다녀왔어요.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8-19 | 조회수 : 78
안녕하세요. 문어는 낙지과에 속하는 연체동물로 낙지 종류 가운데 가장 큰놈이죠. 타우린성분을 다량 함유하고있는 문어효능으로 혈중 유해한 콜레스테롤 & 중성지질을 억제시켜주는 효과가 뛰어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해주며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뇌졸증, 손발저림, 수족냉증.등 각종 혈관계질환 예방 및 완화에 도움된다고 합니다. 당뇨병, 다이어트, 두뇌발달에 도움이되는 문어효능이 있어 성장기의 어린아이나 공부하는 학생들, 나이드신분들이 자주 섭취해주면 좋으며 간해독작용을 도와주어 피로회복에 효과가 뛰어…
[925] 조황·조행기 어젯밤 꽝 맞았어요 !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8-18 | 조회수 : 65
안녕하세요. 갈치는 주로 야행성 어종으로 당연히 야간에 조과가 좋습니다. 그간의 경험에 의하면 새벽녘 동틀 전후와 해지기전후로 깊은수심에서는 바닥층 낮낚시로도 일부가능 하였습니다. 갈치는 먼바다 선상낚시가 주류를 이루지만 낚시하는 지역이 내만 바다, 방파제, 갯바위일 경우 좀더 정확한 정보가 있지 않는한 3지급은 조과가 생각보담 어렵습니다. 정착성 어종이 아니라 미끼가 되는 고등어, 전갱이 기타 먹이가 되는 물고기에 따라서 많이 회유를 하지요. 수심이 너무…
[924] 낚시이야기 스프닝릴 나이론줄감기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8-09 | 조회수 : 62
안녕하세요. 태풍 5호 장비가 남해안을 관통할 것 같아요. 오전에 청사초롱호를 창선면 당저리 해창항내에 낚시동인들배와 함께 결박계류를 하였습니다. 비록 소형의 태풍일지라도 소형보트는 뭍으로 올려놓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게좋고 육상부로 올리기 어려운 선박들은 부득이 안전한 피항지를 찾아가게 됩니다. 배 계류가 끝나고 사무실로 돌아와 건축장비들과 주변대비를 마치고 닥아오는 갈치낚시 원줄이 튼튼해야하기에 나이론12호줄로 스프닝릴 스풀에 감아둡니다. 모두들 잘아시겠지만 합사를 사…
[923] 조황·조행기 문어 짬낚시 8월 5일 다녀왔어요.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8-06 | 조회수 : 67
안녕하세요. 장마가 물러갔나 싶었는데 어제부터 소나기가 퍼붓습니다. 중부이상지방엔 뉴스를 접해보니 예상외로 피해가 크군요. 남해는 지형이 삿갓모양이여서 물난리를 겪어보진 못했지만 항상 태풍이 문제이지요. 남해도 년간 전원주택이 엄청 신축되지만 항상 산자락밑 무리한 절개토목은 불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어제 오후늦게 혼자서 청사초롱호도 둘러볼겸 짬 돌문어낚시 다녀왔습니다. 파도가높고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한시간반정도에 5마리 올리고 돌아왔습니다. …
[922] 조황·조행기 돌문어낚시 8월 2일 다녀왔어요.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8-03 | 조회수 : 64
안녕하세요 남해는 장마가 끝나고 불볕 무더위로 야외에서는 건축일 하기엔 힘듭니다. 어제오후늦게 혼자 잠깐 돌문어낚시 다녀왔어요. 포인트는 양화금항에서 약 5분거리인 홍합양식장입니다. 항상 경험이지만 문어는 시력이 좋고 현란한 것을 좋아해 고패질만 잘하면 가까이 있는녀석이 덥석 안아버리죠. 헌데 물때가 중요해요. 또한 채비와 경험이 많은꾼이 역시나 많이낚아 올리는 것 같구요. ​ ​ ​ ​ ​ 문어는 암…
[921] 낚시이야기 운전자 90%는 몰라서 내는 과태료 이것 때문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8-02 | 조회수 : 48
​ ​ 운전자 90%는 몰라서 내는 과태료 이것 때문입니다 ​ 일부 운전자들은 작년부터 늘어난 과태료에 당혹스러워 합니다. 바로 불법 주차 과태료 때문이다. ​ 2019년 4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절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을 지정했다. ​ 이 구역에 주차 시, 단속 공무원의 현장 확인 없이 주민들이 요건에 맞춰 '안전신문고'앱에 올리면 신고가 가능하다. ​ 단 1분이라도 주정차한다면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
[920] 낚시이야기 어린(魚鱗) 콜라겐과 낚시질에 대하여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7-31 | 조회수 : 51
어린(魚鱗) 콜라겐과 낚시질에 대하여 ! 안녕하세요. 건강하면서 어려보이는 피부의 필수조건이 콜라겐이라는 이야기는 흔히 듣습니다. 나이가 들면 노화가 시작되면서 자연스럽게 콜라겐의 생성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 콜라겐의 감소로 피부에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며 신체내 관절의 연골의 탄력성도 감소한다고 하지요. 콜라겐이 사람의 피부노화방지, 혈관, 근육강화, 뼈관절까지 구성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있는 얘기들입니다. 우리 몸에서 두 뼈가…
[919] 낚시이야기 청심과욕과 낚시 7월 25일 조황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07-26 | 조회수 : 53
청심과욕 (淸心寡慾) 세상을 내 멋 대로 산다면 훨훨 날까 욕심을 짊어지고 살려니 고달프네 내려라 뒤틀린 심사 청심과욕( 淸心寡慾) 자족(自足)해 어느시인의 청심과욕에 부질없는 인간사를 꾸짖었습니다. 저역시 과거사 경솔했고 부끄럽기 짝이없습니다. 더구나 지금은 온 국민이 힘겹게 코로나19와 싸우며 어렵고 고달픈 여정이 팍팍한 삶에 허덕이는 국난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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