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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 낚시이야기 청사초롱호 뱃전에서의 상념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1-04-15 | 조회수 : 28
청사초롱호 뱃전에서의 상념 ! 안녕하세요. 우리 낚싯꾼은 한 마리의 물고기 한 마리를 낚는 과정을 통해서도 우리 삶의 모습을 비추어 볼 수 도 있습니다. 낚시터의 조건과 환경에 맞춰 유유히 흐르는 조류에 몸과 마음을 의지한채 동조되어 물고기를 불러 들일 수 있는 기술을 나름으로 터득해야 합니다. ​ 어젯밤, 양화금항에 근간 저의…
[1301] 조황·조행기 높은파도속의 밤뽈락낚시 였습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1-03-26 | 조회수 : 63
안녕하세요. 어쩌면 고기를 잡는 어부와 낚시꾼은 같은 목적을 지녔다고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 그러나 그 목적의 이면에는 삶의 수단과 취미로서의 차별성이 존재하지요. 어부는 그물과 낚시를 통해 치열한 삶을 드리우고 칩니다. 그물과 배는 어부 생존의 수단이자 생을 이끌어가는 도구 입니다. 낚시꾼의 낚싯대는 그들만의 손맛과 눈맛. 입맛을 위해 존재하지만. 어부나 낚싯꾼은 어족자원을 보호하는 동질감엔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 ​ …
[1300] 조황·조행기 안녕하세요. 밤볼락 대박조황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1-03-21 | 조회수 : 91
안녕하세요. 도시에 계시는분들께서 바다가 가까운 촌집을 구입하여 텃밭도 가꾸고 가까운곳에 주말이면 낚시도 다니는 세컨하우스 개념의 가격싼 촌집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촌집을 올리모델링 할려다보면 배보다 배꼽이크다는 것을 뒤에 알게 됩니다. 그러나 낙심할 필요 없습니다. 때로는 많은분들께서 신축하는게 더 나을것같다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촌집수리 경험이 있는 성실하고 구상감각 계획이있는 건축업자만 만나면 오히려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채의 촌집을 …
[1299] 조황·조행기 밤볼락 3월 5일 왕사미 조황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1-03-06 | 조회수 : 80
안녕하세요. 우리 낚싯꾼은 한 마리의 물고기 한 마리를 낚는 과정을 통해서도 우리 삶의 모습을 비추어 볼 수 도 있습니다. 낚시터의 조건과 환경에 맞춰 유유히 흐르는 조류에 몸과 마음을 의지한채 동조되어 물고기를 불러 들일 수 있는 기술을 나름으로 터득해야 합니다. ​ 낚시꾼의 취미를 위한 낚시예절 변모과정을 보여주며 또한 욕망과 탐욕에 빠져 있는 우리 삶의 어두운 이면을 비판 할 수 도 있지만 낚시는 좋은 취미이자 나 또한 자연의 일부라는 겸허함을 느끼게 해주는 참된 스승 입니다, ​ ​ …
[1298] 낚시이야기 헌신 ( 獻身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1-03-01 | 조회수 : 58
헌신 ( 獻身 ) 안녕하세요. 어떤 일이나 남을 위해서 자신의 이해관계를 생각하지 않고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함 이라고 합니다. 성숙한 인간으로 살아가는데 가장 합당한 단어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헌신일 것 입니다. 현재의 코로나 의료진들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또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내가 나의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면서 사회에 봉사하고 되돌려주는 것일 겁니다. 성경…
[1297] 낚시이야기 낚시란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1-02-20 | 조회수 : 60
낚시란 ? 안녕하세요. 몇일간 강추위와 바람이 남해는 어제 오후부터 따뜻한 봄날같아 이번주말 조금물때로 수온도 오르기 시작하여 밤낚시하기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精神一到 何事不成-정신을 하나로 모으면 어떤 일이든 이룰 수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 낚시꾼은 정신일도 조도삼락(精神一到釣道三樂)이 좋다고 합니다. 남자가 붓을 들때 여자가 바늘을 들때 정신의 집중도가 높다고 하지만 조사는 물가에 앉아 …
[1296] 조황·조행기 긴박했던 안개속의 밤볼락 낚시 조황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1-02-15 | 조회수 : 91
안녕하세요. 어젯밤 혼자 밤볼락과의 조우를위해 약간의 보슬비가 내리지만 요즘 흔히들 신조어인 볼락 영끌에 끌려 창선면 진동리 장포앞 수심 약 20m내외의 암초가많은곳에 양닺을 계류합니다. 어둠이 깔리고 집어등에 얼마지않아 밤 8시쯤 왕사미와 중뽈락들이 물고 늘어집니다. 이미 보슬비에 작업방한복을 젖었고 밤 9시쯤엔 짙은안개 농무가 엄습해와 초릿대 끝이 잘 안보일 정도입니다. 농무는 바다에서 시정거리 500m 이하인 짙은 안개입니다. 바다에 끼는 안개, 해무는 공기 중의 수증기가 미세한 물방울이 …
[1295] 낚시이야기 볼락 입질을 좌우하는 최적의 조합이란?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1-02-10 | 조회수 : 93
​ 볼락 입질을 좌우하는 최적의 조합이란? ​ 안녕하세요. 살짝 봄기운이 돕니다. 볼락은 너무맑거나 탁한물에서는 거의 입질이 어렵습니다. 서해와 남해의 물색이 다르듯이 남해안은 계절풍인 북서풍에 따라 때로는 탁하면 어렵고 주로 약간 우유빛 맑은물색때가 활성도가 좋았습니다. 물때중 들물 • 날물 포인트 좌표도 중요하지만 낚싯대와 채비의 조합이 더 중요함을 항상 주의깊게 살펴야 합니다. 너무 부드러운 연질의 긴낚시…
[1294] 조황·조행기 밤볼락 2월 3일 대박 조황 입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1-02-04 | 조회수 : 95
​ ​ 안녕하세요. 우리 낚시꾼들은 흔히들 물고기와의 교감으로 손끝으로 전해오는 짜릿함의 손맛은 고요속에 사색을 즐기려는 낚시꾼이 추구할려는 낚시장르 입니다. 이것이 밤낚시의 매력 입니다만, ​ 어젯밤엔 그게 아니였습니다. 양화금 방파제에 도착하니 물색이 약간의 우유빛을 띄워 낚시피딩타임으로 좋는물색이라고 제가 말하였죠. ​ ​ 저는 배 앞뒤 닺줄 정리하고 있는데 동출한 법무사 사무장님이 미끼도 안끼우고 볼락카드를 내리자마…
[1293] 낚시이야기 낚시꾼의 즐거움의 3가지(釣三樂)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1-01-31 | 조회수 : 61
낚시꾼의 즐거움의 3가지(釣三樂) ​ ​ 안녕하세요. 오늘이 2021년 1월 마지막날 이네요. 한달동안 뭘했는지도 모르게 후딱 지나가 낚싯꾼은 보름을 주기로 24계절 절기에 민감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곧 춘분이 닥아옵니다. 낚시에 있어 조삼락(釣三樂)이란 말은 유혹과 몰입의 낚시를 하는데 있어서 그중 중요한 세가지의 즐거움이란 것을 흔히들 말합니다. ​ ​ 작년 1월…
[1292] 낚시이야기 횐님들 덕에 꿈 꿀 수 있었습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1-01-24 | 조회수 : 87
​ 횐님들 덕에 꿈꿀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일요일 아침에 일찍출근하여 사무실에 햇살이 함껏품어 겨울날씨가 아닌 따뜻해짐을 눈으로 몸으로 느껴집니다. ​ 오늘밤 낚시가 좋을것같은 예감마져 듭니다. ​ ​ ​ 작년 1월 26일 밤뽈래기 사진 입니다. 저의 고향 사면이 바다인 따뜻한 남쪽나라 남해의 우리가 즐기는 어족자원…
[1291] 낚시이야기 청사초롱의 낚시 여로 (旅路) ! 인기글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1-01-08 | 조회수 : 108
낚시 여로 (旅路) ! 안녕하세요. 낚시를 가는길은 언제나 흥겹고 설레이며 기대에 가득차 하나의 바다여정 입니다. 별들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기전에 혼자 뱃전에 앉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별자리 세상을보며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어려운 현실을 초월하고저 언제나 명상의 여로에 멍 때리기도 합니다. 낚시로의 좋은인연이 소중한 만남의 기회도 • 진정한 자아를 발견할 기회도 • 그리고 집중과 몰입도를 더하여 인생의 의미를 탐구할 기회도 얻을…
[1290] 조황·조행기 밤 뽈래기 낚시 가시죠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1-01-04 | 조회수 : 92
안녕하세요. 볼락의 눈은 크고 까만 눈알이 무척 심도가 깊어 초롱초롱하죠. 눈이 발달한 이유는 밤에도 먹이활동을 잘 하기 위해서 일까요? 경남지역에서 뽈래기 • 뽈라구로 불리는 볼락은 남해연안에서는 무척 친근하고 맛을 뽐내는 물고기 입니다. 김장김치에 젓뽈래기가 통째로 들어가는 아이러니함과 그 맛이 절대적이기 때문 입니다. ​ ​ ​ 취미 생활낚시는 즐겁게 그리고 고기를 잡는것이 낚시의 최종 목…
[1289] 낚시이야기 교감(交感)2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12-31 | 조회수 : 72
교감(交感)2 안녕하세요. 몇년만에 남해는 추운 겨울을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이 2020년을 역사속에 남겨두고 아침 8시30분에 출근하여 8시45분에 사무실 전면이 남향이라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마지막날 겨울의 정취입니다. 수온이 10도로 떨어지니 볼락 조황도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수온이 1도 변화함에 따라 물고기는 50km를 이동한다는 속설이 있듯이 겨울 앙상한 나뭇가지와 같은 이치인가 봅니다. ​ ​ …
[1288] 낚시이야기 죽어도 제값을 받는 생선이 뽈락 입니다 ! 첨부파일
작성자 : 청사초롱 | 작성일 : 2020-12-24 | 조회수 : 86
안녕하세요. 경상남도 도어가 볼락이며 남해미조면 면어가 볼락으로 남해 방언으로 뽈래기 또는 뽈락 이라고 부르는 볼락은 요즘들어 전국의 낚시인들에게 그 맛을 인정받아 가장 사랑받는 바다생선 입니다. 참돔과 감성돔이 고급어종이면서 비싼 반면 볼락은 서민적이면서 늘 경남인들 가까이에 있습니다. 특히 청정 해역인 남해안에서 주로 서식하는데 그 맛이 고소하고 현지에서 대부분 소비되어 서울 등지에서 볼락을 맛보기란 거의 불가능 합니다. 어가 가격이 일년동안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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